술년 첫주에 웹진 아르코 1호를 발행한다. 오래 기다렸다. 기대감이 지긋지긋하게 자랐을 것이다. 그런데 별반 다른 게 없다.
오로지 지구의 회전에 맞춰 ‘준비’란 두 글자를 뗀 듯하다.
하지만 다르다. 우리는 죽은 나무로 덩그러니 집 한 챌 지으려 했던 것이 아니다. 우리는 씨앗 하나를 심어두려 한다. 언 땅이 감춘 작은 허나 단단한 씨앗 하나. 그것이 돋고 자라고 무성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그러나 목표는 열매가 아니다. 우리는 열매 속에 있는 더 많은 씨앗을 소망한다. 웹진 아르코 1호.

70년생, 서른일곱 - 그들, 개띠 예술인들과 만나다

 

2006년 1월 첫주에 발행되는 웹진 아르코 제1호는 개띠 문화예술인들과의 수다를 기획했다.
70년생 개띠, 우리 나이로 서른일곱. 그들은 어느 집단에서건 중추 역할을 감당하고 있을 때이다. 실제로 아르코가 만난 그들은 이제 어엿한 문화예술계의 중심인물로 자리를 굳히고 있었다.
그러므로 개띠해를 맞아 개띠 문화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단순한 맞세움을 넘어 이전 세대와 이후 세대 혹은 이전 시대와 이후 시대의 전모를 더듬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2000년대의 절반을 가르는 2006년 또한 그러하다. 밀레니엄시대라는 새로운 세기의 첫 발걸음을 돌아볼 만한 세월인 것이다 
 * 때 : 1월 4일 정오 / 곳 : 대학로 한 음식점
 * 모인 사람...

   · 김의숙(공연기획자) : 파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 고명철(문학평론가) : 실천문학 편집위원
   · 김소연(다원예술가) : 문화기획자

 

 

 

2005 아르코미술관 대표작가 초대전

 

 

2005 아르코미술관 대표작가초대전 작가인 양주혜는 색점찍기와 설치작업으로 잘 알려진 작가로 이번 전시에서 양주혜는 최근 자신의 바코드 설치작업을 입체적 구조체로 변형하여 선보이는 동시에, 미발표작, 신작을 포함하여 자신의 기존 작업을 총망라하여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는 12월 28일부터 2006년 2월 11일가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아르코미술관홈페이지(art.arko.or.kr)에서 볼 수 있다...

 

  2006년도 문예진흥기금사업 지원심의결과 발표안내

  2007년도 네덜란드라익스아카데미 국제스튜디어프로그램 참가신청 안내

  아르코미술관 가족프로그램 “엄마와 함께”

 

 

  문화예술 사이트 '예술로'

  미디어 퍼레이드-한일미디어 아티스트 4인 4색

 

 

 

  신년 공동사설 발표

  체제단속을 위한 사상교육 강화 전망

 

 

 

  모차르트의 두개골과 관련된 진실 (4 January , Guardian Unlimited)

  전쟁터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는 아이들 (29 December, Times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