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예술극장 개관 25주년 기획프로그램을 준비하며

 

글 : 조형준(아르코예술극장 수석공연기획자)

매일 일정한 시간대가 되면 어느 공간에서 빛이 사라지고 암흑이 된다. 그리고 빛이 다시 들어오면 마술처럼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그러한 마술 같은 세상을 창조하는 꿈의 공장인 극장이 수 십 개가 몰려있는 거리가 있다...

 

  

공연포스터로 보는 아르코예술극장의 25년

아르코예술극장 자료실에는 지난 25년간 공연 포스터들이 가득 쌓여있다. 한 장 한 장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낡은 포스터들은 그대로 한국공연예술의 역사가 되어 있었다. 좁은 지면에 주옥같은 그 공연들을 어찌 다 소개할 수 있을까? 곰팡이얼룩 묻은 포스터 몇장을 꺼내 놓았다. 천천히 그 시간 속으로 빠져보시길...

 

  

극장사람들 ① - 빛으로 공간을 조각하는 사람  

인터뷰 : 최형오(아르코예술극장 무대기술총감독)

공연 시작 전, 극장에 불이 꺼진다. 이어서 한줄기 빛.
우리 앞에 전혀 다른 공간이 펼쳐지고 전혀 다른 시간이 흘러간다. 빛을 받은 가수는 노래하고 배우들은 사랑하고 죽어간다. 그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숨은 사람들이 있다...

 

  

극장사람들 ② - 오디션, 미래를 건 10분!

 

글 : 장지영 (국민일보 문화부 기자)

오디션 현장은 그야말로 기대와 욕망, 탄성과 좌절이 가득찬 곳이다. 배우 또는 배우 지망생들은 ‘뮤지컬 42번가’의 페기처럼 스타탄생을 꿈꾸며 오디션에 참가한다. 지난 27일 서울예술단의 뮤지컬 ‘이’의 2차 오디션 역시 이들의 땀과 눈물로 얼룩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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