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아르코 로고 예술의숲 예술위원회소식 문화예술계소식 북한문예소식 해외문예소식 아르코사랑방 지난호보기 신청하기 강언덕 메일보내기 나은경 메일보내기 문화예술위원회 바로가기
예술의숲 예술위소식 문화예술계소식 북한문예소식 해외문예소식 아르코간행물
지난호
 
막무가내로 써 내려가는 일본공연 이야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웹진 아르코


글 : 이은태(극단 시키 프로듀서실)

1. 숫자가 던져주는 입체적 상상력

 

60,710회

2,103만 명

1,508억 엔

 

난 숫자가 싫다.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문자적 상상력밖에 없는 나에게 숫자가 안겨주는 평면적 이미지는 따분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이 숫자가 입체적으로 다가올 때가 있다. 공연이 끝나고 한꺼번에 밀려오는 관객들의 웅성거림을 들을 때이다. 저마다의 감상이 숫자에 투영되면서 숫자는 상상력이 된다.

나열한 숫자는 2007년도 한해 일본 전역에서 공연된 스테이지 수와 동원인원 그리고 시장규모다. 이 숫자가 던지는 의미는 뒤에서 다시 짚어 보겠다.

 

2.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

 

숫자는 어디에나 존재하지만 그 무게는 제 각각이다. 무대예술을 하는 이들에게 숫자는 버릴 수도 없지만 무작정 떠받칠 수도 없는 그야말로 까다로운 존재다. 쇼비즈니스라는 거창한 표현을 빌리지 않더라도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는 작품은 큰 숫자를 데리고 다닌다. 하지만, 숫자가 그대로 예술이 되지는 않는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일본공연 이야기다. 사실 일본공연계나 일본 마켓이라는 말은 내뱉기는 쉽지만, 그 규모를 상상하기는 그리 쉽지 않다. 단순히 '한국보다 크다'라는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너무'라는 부사도 상대적이다. 이럴 때는 숫자가 편리하다. 비교를 통해 크기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한 숫자 이야기가 아니다. 손님을 모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모인 손님들이 던져주는 숫자적 상상력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예를 들면 극단시키는 뮤지컬 <라이온킹>을 내수시장만을 대상으로 10년째 공연하고 있고 전국에 9개의 전용극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시에 전국투어공연까지 돌고 있다. 많을 때는 하루에 13개 공연이 전국각지에서 동시에 올려지기도 한다.

이런 말을 하면 많은 분은 일본은 한국과 상황이 다르며 어쨌거나 시장이 크기 때문이라 한다. 물론 그렇다. 그래서 일본에 대해 아무리 자세히 푼다고 하더라도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가 되기 십상이다. 하지만 분명한 건 장사가 된다는 거다. 장사가 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물론 이유도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이다. 여러 이유가 화학반응을 일으켜야만 한다. 이번 연재를 통해 풀고자 하는 영업이라는 테마도 어쩌면 수많은 이유 중, 단 하나에 불과하다.

www.shiki.gr.jp/kr

 

그래서 또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더 분명한 건 그 하나라도 제대로 안다면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글로 쓰지 않았을 뿐이지 누구나 아는 이야기일 가능성도 있다. 수식어만 다를 뿐 본질은 같을 수 있다는 말이다. 이래서 내 이야기는 또 쓰잘데기 없어진다. 게다가, 난 극단 시키를 겨우 2년 경험했다. 외국인이라는 특수한 상황과 프로듀서실이라는 부서의 특성상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지만 그래도 2년이라는 짧은 기간을 글로 정리하려 하고 있으니 건방지다는 말을 들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이래도 저래도 어차피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건방지게 글로 풀어내려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부르고 싶기 때문이다.

www.shiki.gr.jp/kr

 

 

3. 구미 당기는 이야기  

 

구차한 변명이 길어진 듯하다. 그래도 이야기를 이어가는 이유는 명확하다. 일본은 구미 당기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재밌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재밌는 시장을 조금이라도 알아두는 건 그리 나쁘지 않기 때문이다. 내 안에 가득한 이야기보따리 중 이번 연재에서는 숫자와 관객동원에 관한 이야기를 풀고 싶다.  

2007년 한해 일본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동원수는 3억 4,356만 명(전년대비 0.4% 감소) 시장규모는 총액 1억 1,502억 엔(전년대비 0.2% 감소)으로 추정된다.

위 인용문이 어디서 나왔는지 먼저 설명하자. 매년 일본에서는 '피아종합연구소'에서 『엔터테인먼트 백서』를 출간하고 있다. 음악 스테이지 스포츠 영화 테마파크 등 다섯 장르의 공연횟수와 동원수, 시장규모 등의 기본지표를 발표하고 있다. 이 중 뮤지컬, 연극, 발레, 개그 등 스테이지 상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을 대상으로 하는 숫자만을 따로 때어보면

60,710회(공연횟수)

2,103만 명(동원수)

1,508억 엔(시장규모)

이다. 서두에서 소개한 수치다.

이 지표는 '피아' 자체 내의 영업활동과 티켓판매수, 피아가 취급하지 않는 공연에 관해서는 타사의 판매공지정보를 더해 발표하고 있다. 단순한 지표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례연구나 관객연구 등이 실려 있어 일본시장을 개관하는데 충분히 의미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4. 이런 숫자부터 짚고 넘어가자

 

일본의 인구는 약 1억 2,700만 명으로 한국이 4,900만 명이라 하니 5배나 된다. 그러나 수도인구를 보면 도쿄는 1,300만 명 서울이1,000만 명이다. 서울의 인구밀도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동시에 공연의 서울집중현상이 왜 일어나는 지도 알 수 있다. 경제규모를 봐도 국내총생산이 약 4조 3,700억 달러인 일본에 비해 한국은 9,700억 달러. 약 4배다. 국민총소득도 약5조 달러인 일본에 비해 한국은 약 1조 달러. 인구도 경제규모도 일본이 크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체험하는 물가는 이렇게까지 큰 차이를 안겨주지는 않는다. 한국과 일본의 경제규모차이를 참작한다면 내가 느끼는 물가지수가 터무니없이 비싸지는 않다는 말이다.  

지하철 기본요금이 150엔으로 거리에 따라 달라지지만 시키본사가 있는 요코하마에서 극장을 가면 약 45분. 비용은 왕복 1,000엔(15,000원)이 든다. 택시는 더 비싸다. 밤새 술이라도 푸는 날이면 술값보다 택시비에 놀라 술이 다 깬다. 집세가 비싼 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겠지만 가스요금과 전기요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비용도 결코 만만치 않다.

그러나 커피가격을 비롯해 싼 물건을 찾으려들면 여기저기 흘러넘친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감각일지 모르지만 경제규모 등을 생각하면 서울이 훨씬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 공연 티켓가격도 마찬가지다. 시키의 티켓가격 9,800엔(14만 7,000원), 타 컴퍼니의 작품이 보통 1만3,000엔(19만 5,000원). 차비로 하루에 1,5000원을 쓴다고 생각하면 싸지는 않지만 그리고, 고민은 하겠지만 충분히 소비할 수 있는 가격이다.

극단 시키의 주요 작품들

▲ 극단 시키의 주요 작품들

 

5. 피아 백서 소개-이 숫자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기본이 되는 수치를 바탕으로 아래 표를 읽어보자. 피아 『엔터테인먼트 백서 2006년도』에 발표된 스테이지 별 통계를 나름대로 정리한 표이다.

 

뮤지컬

연극

가부키 등

발레/댄스

개그/만담 등

공연회수

8,871

31,283

3,401

2,983

12,841

59,379 회

동원수

852만 명

472만 명

101만 명

129만 명

267만 명

1,821만 명

1회공연당 평균동원수

961명

151명

296명

434명

208명

 

1회공연당 평균단가

7,860엔

6,201엔

7,012엔

7,809엔

3,240엔

 

시장규모

670억 엔

293억 엔

71억 엔

101억 엔

86억 엔

1,221억 엔

* 피아종합연구소 출간 『엔터테인멘트 백서』 2007 p114- 119

 

2008년 인터파크 공연결산에서 뮤지컬의 공연 수가 1,544회, 유료티켓 판매금액이 약 1,000억 원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공연횟수 8,871회, 시장규모 670억 엔(약 9,700억 엔). 실로 엄청난 시장 규모다.

그리고 흥미로운 수치가 여기 또 있다. 마찬가지로 2006년 자료로 피아 백서의 내용을 인용하여 정리한 것이다.

지역

칸토

킨키

호쿠리쿠/츄부

큐슈/오키나와

기타

공연회수(59,379회)

65.70%

19.70%

7.30%

4.10%

3.10%

동원수(1,821만 명)

54.60%

24.90%

9.00%

6.70%

4.70%

시장규모(1,221억 엔)

55.20%

24.00%

9.00%

7.70%

4.10%

뮤지컬(8,871회)

54.30%

22.00%

9.20%

6.90%

7.60%

연극(31,283회)

71.90%

14.60%

8.00%

3.60%

1.80%

 

칸토지역이란 수도 도쿄를 중심으로 한 인근지역의 통칭으로 이 표를 통해보면 일본의 공연 역시 수도집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뮤지컬은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도 활발한 공연을 하고 있다. 전인구의 5분의 1 이상이 서울에 사는 한국과는 또 다른 상황이지만 참고가 될 만한 자료이다.

 

6. 그래서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은데

 

돈 버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손님 모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다. 하지만, 몇 번이고 강조하지만, 앞으로 풀어내고자 하는 이야기보따리는 어디까지나 일본 내에 있는 극단 시키에서 경험한 것들이다. 따라서 한국에서는 쓰잘데기 없는 글이 될 수도 있다.

다만, 오늘 소개한 수치가 그리고, 앞으로 풀어낼 이야기가 종이라는 평면에서 탈출해 관객이라는 입체적 상상력으로 다가올 수 있으면 하고 바라본다.문장끝

 

 

프랑스 문화부 올해로 창립 50주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웹진 아르코

 

글 : 강언덕(예술위원회 국제교류부)

 

올해는 프랑스 문화부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59년부터 문화예술 분야에 국가가 개입하고 지원을 해온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는 프랑스는 문화 업무를 담당하는 중앙기관을 처음 세운 나라이기도 하다. 당시 샤를 드 골 대통령은 특히 수많은 프랑스인들이 예술을 가까이 할 수 있고, 또한 문화적 유산을 즐길 수 있도록 예술적이고 지적인 창조 활동을 격려했다.

 

지난 50년 동안 프랑스의 문화부를 움직인 장관은 또 몇 명이나 될까? 첫 장관이었던 시인 앙드레 말로(André Malraux, 1901-1976)부터 지금의 크리스틴 알바넬(Christine Albanel)까지 총 19명의 장관이 그 자리를 거쳤다고 한다. 그 중엔 잊혀진 사람도 있고 문화적 업적으로 기억에서 떠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정책적 문화의 흐름도 세월에 따라 유구히 변해왔다.

 

앙드레 말로

잭 랭

크리스틴 알바넬

◀ (좌로부터) 앙드레 말로,
    잭 랭, 크리스틴 알바넬

 

말로의 문화정책은 특히 문화의 민주화와 대중화로 특징지어진다면, 1970년대 들어서 자끄 뒤아멜(Jacques Duhamel) 장관은 “문화적 발전” 개념을 등장시켰고 1971년에는 문화 지원을 위한 정부기금을 만들어낸다.

 

최초의 프랑스 문화부 여성 장관은 1976년 프랑수와즈 지로(Françoise Giroud) 장관. 문화부의 기능을 현대화하고자 노력했던 그녀의 뒤를 이어 1981년 좌파 당의 집권 후 새로운 수장이 된 잭 랭(Jack Lang)은 주류 문화와 비주류 문화의 차이점 등 문화의 개념을 명확히 했고, 문화의 산업적 측면을 중요하게 부각시켰다. 랭은 또한 ‘문화의 날(Journées du patrimoine)’ ‘음악의 날(Fête de la musique)’과 같은 전국 단위의 문화행사를 만들기도 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문화부장관을 지낸 까트린느 트로트만(Catherine Trautmann)은 특히 예술교육 정책에 집중했다.

 

프랑스 문화부의 5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각종 행사들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한다. 아마 올 한해는 ‘프랑스어 주(Semaine de la langue française)’ ‘음악의 날’ ‘문화의 날’ 등과 같은 각종 문화 행사들로 시간이 바쁘게 지나갈 것이다.

 

세계경제의 위기 한파 속에서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국의 문화적 분위기도 눈에 띄게 침체되어 있다. 이런 와중에 씩씩하게 팡파레를 울리고 있는 프랑스의 행보를 눈여겨보아야 할 것 같다. 프랑스 정부의 이러한 일련의 모습들은 문화와 예술이 우리에게 얼마만큼 중요한 것인지, 또 아무리 힘든 시절이라 할지라도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임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문장끝

 

 

지난 해외문예소식
룬드강 쿤스트아카데미뒤셀도르프2009
True Riches-a programme of Live Art for the ICA
Book Review - 파티로의 초대
프랑스대사관, Courants du monde 2009
소더비와 크리스티에도 시련이 닥쳐오다
미국 예술의 옹호자, 오바마
지나친 책 사랑으로 감옥에 간 남자
탄츠플란 도이칠란트의 대표 Madeline Ritter를 만나다
이민과 예술
살인미수가 되어버린 단순사고
시드니오페라하우스 건축가 요른 웃존(Jorn Utzon) 별세
제6회 아시아-유럽 댄스 포럼
컬렉터 시리즈 하우브록
댄스웹 레지던스 프로그램
댄스웹 레지던스 프로그램
잉글랜드, 젊은이들을 위한 공연할인 혜택
베트남, 관광을 통해 문화도 알린다
라디오 프랑스의 프로그램 - 젊은 청중 2
아비뇽포럼
슈베르테의 거리극 축제
제2회 프랑스 예술축제 - 프랑스 엑스프레스 2008
라디오 프랑스의 프로그램 <젊은 청중(Jeune Public)>
세계공연예술도서관, 박물관협회 정기 콘퍼런스개최
BAM 대표 카렌 홉킨스 & 뉴욕주 엔터테인먼트 검사 로널드 파이너 부부 초청 특강
큐레이터는 작가고 작가는 큐레이터?
2008 아르코 문화행정연수 ③
파리에서의 여름 하루
2008 아르코 문화행정연수 ②
2008 아르코 문화행정연수 ①
독일 컬렉터 가의 혜성 줄리아 스토섹 Julia Stoschek
프랑스의 국립미술관 무료개방 후
아르헨티나에서 서점이 사라지고 있는 이유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파업으로 공연 취소
여름밤의 낭만 그 이상, 파리의 선상 오페라
영국,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 주는 오케스트라 작전 실시
리투아니아, 에르미타주+구겐하임 합작 미술관 건립
영국 복권기금의 문화예술지원
파리의 음악가 로랑 바일을 만나다③
문화도시로 성장한 오버하우젠, 제54회 국제단편영화제 열려
아트쾰른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로랑 바일을 만나다②
오슬로 오페라하우스 개관
세계 최장(最長)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독일 실험주의 예술가, 카타리나 지버딩
클래식음악의 범죄예방 효과
EU 저작인접권 보호기간 95년으로 연장하는 법안 제출
극장의 100번째 생일잔치
춤추는 교통 경찰관
파리의 음악가 로랑 바일을 만나다①
킨스키와의 인터뷰, 이건 내 두뇌라구!
중국 경극 초중학교 의무교육 된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미국 예술계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영국예술위원회의 과감한 결정
미술 취향에 맞춰 파트너를 찾아드립니다. Art + Love!
룬드강 2008, 뒤셀도르프 쿤스트아카데미
브로드웨이 파업을 둘러싼 뒷이야기들
유화는 유럽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었다!
古악기 시장 움직이는 스트라디바리우스
소수민족 음악가 지원하는 시카고 신포니에타
수면에 떠오른 명주, 중국 국제공연제
안네 프랑크의 일기, 뮤지컬로 제작
2008년엔 더 이상 빛나지 않을 별 - 지난 해 세상을 뜬 예술가들
프랑스 긴축 문화예산에 대한 공연예술계의 실망과 분노
2008년 프랑스 문화예술 예산
영국정부, 주당 5시간 예술교육 제안
뉴욕의 높은 월세에 밀려 떠나가는 예술가들
우물에서 발견된 고갱의 이빨
미션은 펀딩! AFA(Americans for the Arts)의 전방위 활동을 주목하라
멜버른 국제아트페스티벌 새예술감독에 브렛 시히(Brett Sheehy)
[마일라 이야기⑥] 예술이 가진 치료의 힘
미국 NEA 보고서, 책을 멀리하면 나라가 위태롭다?
호주와 아시아 문화가교, 아시아링크(Asia Link)
카셀도쿠멘타 12의 뒤풀이
[마일라 이야기⑤] 음악을 통해 실천하는 사회적 책임
L.A.를 열광시킨 두다멜의 미국 순회공연
레바논에서 온 「레 벨 제트랑제르(Les Belles Etrangères)」
기업과예술, Sweet Spot을 찾아라 - 미국기부금모금 선두예술기관은?
소외지역 찾아가는 퐁피두 센터
[마일라 이야기 ④] 예술이 가져다 준 삶의 희망
재풍(財風)에 흔들리는 뉴욕의 예술
[세계의 극장 ⑤] 싱가폴 에스플라나드 극장
[마일라이야기 ③] 전쟁 중에도 예술의 꽃은 피고
붕새의 알, 중국 국가대극원 완공
베네수엘라 예술교육의 도약
[도시와 문화 (3)] 런던, 그 풍경의 소리
유럽현대창작센터, 세갱(Seguin) 섬 프로젝트
중국, 몽골의 전통음악을 함께 보호하기로 하다
[도시와 문화 (2)] 파리의 공기(Air de Paris)
[세계의 극장 (4)] 제네바 대극장(Grand Theatre de Geneve)
[도시와 문화 ①] 런던의 월드뮤직서머스쿨
미국 예술기관 마케팅, 발상을 전환하라
프랑스 서점주인들이 추천한 ‘이 여름의 책’
[세계의 극장 ③] 앨버타 주빌리 극장(Jubilee Auditorium)
뮤지엄이 친근한 학교가 되다 - 뉴욕시 뮤지엄 스쿨
북아일랜드 보건복지부, 예술분야 지원에 삼백억 원 투입
오래된 논쟁에 태클을 걸다 - 학교에서 예술의 역할
세계의 극장 투어 ② - 메트로폴리탄오페라하우스
2007년 제61회 아비뇽페스티벌
네덜란드, 온라인 경매 사이트로 국가 소장 예술품 판매
죽은 예술이 다시 살아나는 그날까지
세계의 극장 투어① 호주의 쿨차 극장
이제는 날리우드(Nollywood)
예술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을까?
아우슈비츠 박물관 - 과거를 기억하다
영국의 아트펀드, 해외 작품 구매에 60억 원 가량을 투입
라인강 미술시장, 바젤 아트페어 탐방
웨일즈 챕터 극장, 축제참가 예술가모집
공연 중에 문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스탈린이 금지한 발레
아프리카 미술, 베니스비엔날레 첫 상륙
그녀들이 진정 아름다운 이유
호주 예술위원회, 가상현실에서의 예술창작을 지원하다
음악의 노벨상 ‘폴라 음악상’ 올해의 수상자는?
건강하세요('Prenez Soin de Vous' de Sophie Calle)
프라하, 문어모양 도서관 논쟁
검은 백조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아름다운 두 손,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서브하단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