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미공뉴스][교육프로그램] 건축학교 '스스로작업실' 신청접수 안내

  • 작성일 2017.10.20
  • 조회수 4,623
  • 첨부파일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







스스로 작업실
우리는 한번쯤 내가 살고 싶은 집에 대해 꿈꾸곤 합니다. 특히, 건축작업에서 은 건축가의 온전한 창의성에 의해서만 주도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는 사람의 취향과 철학이 곳곳에 녹아들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도시를 이루는 대다수의 은 건축가의 작업이거나, 사는 사람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렵습니다. 또한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가 살고 있는 을 완성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스로 작업실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혹은 살고 싶은 집에 대해 건축가와 함께 이야기하고 작업하는 시간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꿈꾸는 집의 모습은 어떻고 그것이 과연 실현 가능한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보고 직접 설계해보는 기회입니다.


대상 건축에 관심 있는 일반인 20

기간 2017.11.6. ~ 11.10 (1회 혹은 전회 신청 가능)
시간 오후 3 ~ 오후 9

장소 대학로 예술가의집 1층 예술나무카페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130)

형식 내가 살고 싶은 집을 스케치, 모형을 제작한 후, 건축가에게 크리틱 받는 워크숍

방식 스케치(설계), 모형제작, 건축가 크리틱


진행
스케치 및 모형작업 pm 3:00 ~ 6:00
건축가의 간단 토크
pm 5:00 ~ 5:30
건축가의 코멘트 pm 5:30 ~ 6:00

쉬는 시간 pm 6:00 ~ 7:00
건축가 크리틱 pm 7:00 ~ 9:00 ( 12, 1명당 10
)
접수 10.24 화 오전 11시부터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일에 공개되는 링크를 통해 선착순 접수 후 참가비 납부 신청접수

참가비 1회 당 3만원


유의

전화나 이메일로는 접수가 불가합니다.

참가비는 재료비가 포함된 금액이며, 24시간 내 납부하셔야 참가신청이 완료됩니다.

환불은 해당 강연 전일 저녁 6시까지 신청 시에만 전액 환불 가능합니다.
건축가의 참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
당일 선착순 신청으로 건축가에게 크리틱을 받을 수 있습니다.


11.6.월 윤한진,한승재,한양규(푸하하하프렌즈)

11.7.화 김현석(준 아키텍츠)
11.8.수 정현아(디아건축)

11.9.임형남(가온건축)
11.10.장영철(와이즈건축)


문의    정림건축문화재단 02-3210-4992 koo@junglim.org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760-4612 krlee@arko.or.kr




담당자명 :
차승주
담당부서 :
미술관운영부
담당업무 :
아르코미술관 전시기획 및 운영 총괄 인사미술
전화번호 :
02-760-4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