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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금요일 개강! 황수영선생님의 베르그손과 근대과학의 물질관

  • 조회수 58
  • 작성일 2019.10.06
  • 작성자 김하은

http://bit.ly/2lVkeQa
[형이상학, 과학철학] 베르그손과 근대과학의 물질관

강사 황수영
개강 2019년 10월 11일부터 매주 금요일 저녁 7:30 (7강, 140,000원)

강좌취지
오늘날 과학은 점점 철학적이 되고 철학은 기꺼이 인문학이 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대와 근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사정은 전혀 다릅니다. 본래 철학은 과학과 분리되지 않은 샴쌍생아였고 둘 다 플라톤에 따르면 신화라는 어머니의 배를 가르고 나옵니다. 기원으로 올라가면 현재가 더 잘 보입니다. 베르그손은 문학적 외양에도 불구하고 철학의 본령에 충실한 철학자입니다. 우리는 그의 사유가 근대과학의 심층적 의미를 검토하고 있으며 현대과학을 파악하는 데도 상당히 의미있는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1강 베르그손과 근대과학의 관계 ― 10/11 금
2강 동역학적 물질관 또는 기계론적 세계관 / 베르그손에 남아있는 동역학적 물질관의 유산과 비판 ― 10/18 금
3강 열역학 – 에너지 보존과 시간의 화살 / 베르그손에 남은 열역학의 유산 – 시간의 비가역성 ― 10/25 금
4강 베르그손, 『창조적 진화』의 물질관 ― 11/1 금
5강 장이론과 물리적 실재성의 변화 – 베르그손에 미친 장이론의 영향 ― 11/8 금
6강 베르그손, 『물질과 기억』의 물질관 ― 11/15 금
7강 복잡계의 과학과 베르그손 ― 11/22 금

참고문헌
장 마크 레비-르블롱과 프랑수아즈 발리바르, 『물질이란 무엇인가?』
최무영, 『최무영교수의 물리학강의』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일리야 프리고진, 『확실성의 종말』

강사소개
베르그손, 깡길렘, 시몽동 등 프랑스 생명철학 및 생성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교양학과 조교수로 재직





다중지성의 정원 daziwon.com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18길 9-13 [서교동 464-56]

T. 02-32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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