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베니스비엔날레 제17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 선정결과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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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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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베니스비엔날레 제17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예술감독
선정결과 안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 박종관)는 2020년 베니스비엔날레 제17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를 총괄하는 예술감독 공모에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선정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합니다.

최종선정자
신혜원(로컬디자인 대표)
선정위원회 구성(7인)
외부 전문가 5인 (임재용, 이민아, 정다영, 정재헌, 조민석)
*선정위원장 : 임재용
당연직 위원 2인 (조현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 전효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
심의총평
최종 발표 대상자 2인 모두 2020년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전시에 대한 고민과 열정을 충분히 보여줬다.
특히, 전시 총감독 하심 사르키스(Hashim Sarkis)의 대주제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How will we live together?)’와 관련하여 ‘한국 집합주거의 변천에 따른 이 시대의 새로운 시도 및 가능성’을 선보이거나 한국관을 ‘미래 학교’로 설정하여 수행적 전시를 제안하는 것으로 대응한 후보자들의 제안은 모두 시의적절하고, 의미있는 시도였다.
다만 신혜원 후보자는 <미래 학교 한국관>이라는 주제를 통해 한국관을 학교로 설정하는 새로운 형식의 전시를 추구함과 동시에 내용적으로도 초국가적인 문제인식을 통한 과정을 축적하는 전시를 선보인다는 전략이 돋보였다. 이에 치열한 논의 끝에 만장일치로 차기 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정하였다.
문의
061-900-2215, kimhe@arko.or.kr

자료담당자[기준일(2019.7.31)] : 국제교류부 김효은 061-900-2215
게시기간 : 19.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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