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다섯 번째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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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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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하반기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다섯 번째 프로그램

 

 

(소설가 송영 - 폐쇄된 일상의 무늬 직조하기)

 

"" 참여 안내

ㅇ 시  간 : 2006년 9월 29일(금) /  4시30분 ~ 6시

ㅇ 장  소 : 아르코예술정보관(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3층 세미나실

ㅇ 참가자 : 선착순 60명 메일 (hoper21@arko.or.kr), 참가신청 (이름, 연락처 필수 기재)

    (예술위원회 http://www.arko.or.kr / 예술정보관 http://library.arko.or.kr 에서 예약)

ㅇ 참가비 : 무 료

ㅇ 문의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 02) 760-4673, 4675

 

"" 小說家 송 영

소설가 송 영

· 1940년 전남 영광 출생

· 1963년 한국외국어대 독어과 졸업

· 1967년 『창비』에 첫 소설 <투계> 발표

· 주요작품으로 <선생과 황태자>, <중앙선 기차>,

  <북소리>, <금지된 시간>, <부랑일기> 등이 있고

· 음악산문집<바흐를 좋아하세요?>와<송영의 음악여행>이 있다.

 

"" 낭독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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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일기(浮浪日記)』 (열화당 / 1977)

   - p. 3 - 5

   - p. 6

   - p. 9

『선생과 황태자』 (선생과 황태자 / 범우사 / 2004)

   - p. 14 - 18

   - p. 29 - 31

『멀리 있는 방』 (선생과 황태자 / 범우사 / 2004)

   - p. 144 - 150

 

"" 진행 : 고인환 (문학평론가, 경희대 교양학부 교수)

· 경희대학교 및 동대학원 졸업

· <중앙일보> 평론 등단

· 저서 <결핍, 글쓰기의 기원>, <말의 매혹 : 일상의 빛을 찾다>

· <이문구 소설에 나타난 근대성과 탈식민성 연구> 등

· 현 경희대 교양학부 교수

※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를 동영상으로 다시 만나실 수 있습니다.

      (http://lecture.arko.or.kr >> 회원가입 후 로그인 >> 문학, 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

※ 사정상 주차 편의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다음주 낭독작품

  - 소설가 현길언 (10월 13일)

    1. 우리들의 조부님 (껍질과 속살 / 나남 /1993)

    2. 씌어지지 않는 비문 (껍질과 속살 / 나남 /1993)

    3. 김녕사굴본풀이 (껍질과 속살 / 나남 /1993)

    4. 신열 (껍질과 속살 / 나남 /1993)

    5. 껍질과 속살 (껍질과 속살 / 나남 /1993)

    6. 그믐밤의 제의 (껍질과 속살 / 나남 /1993)

    7. 사제와 제물 (껍질과 속살 / 나남 /1993)

    8. 숲 이야기 (현대문학 2006년 5월)

    9. 보이지 않는 얼굴 (열림원 /1997)

 

 자료담당자 : 아르코예술정보관 서수진 02)760-4675

게시기간 : 06. 9.22 ~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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