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예술기관 지원정보

ARTS COUNCLE KOREA
해외에서 진행하는 해외 여러 예술기관들의 공모, 레지던스 정보

해외예술기관지원정보

Owl Canyon 출판사 단편소설 공모전

  • 등록일 2020.09.08
  • 조회수 213
기관정보
  • 기관명 Owl Canyon Press
  • 국가 미국
  • 주소 영문주소 : 621 Pleasant St., Boulder, CO 80302 USA
  • 홈페이지 https://www.owlcanyonpress.com/
  • 연락처
  • 이메일 owlcanyon@toast2.net
공모개요
지원내용
  • 사업 소개 및 지원 취지 본 공모전은 콜로라도 주 볼더 시에 본사를 둔 독립 출판사 오울 캐니언 출판사가 주관한다. 본 공모전에 참가할 작가들은 20개의 단락으로 구성된 단편소설을 제출해야 한다. 오울 캐니언 출판사에서는 첫 번째 단락과 마지막인 20번째 단락을 제공하고, 작가는 남은 18개의 단락(즉, 2-19번째 단락)을 만들어 이야기를 완성한다. 또한 모든 참가 작품들은 영어로 작성되어야 한다.
  • 신청 자격 및 지원대상(사업) 전세계 누구나 참가 가능
  • 지원항목 참가 작품 중 총 24개의 단편소설이 후보에 오를 예정이며, 이 중 3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아래 금액을 수여하고 낭독회를 제공한다. 최종 수상자는 2020년 12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1등상 : $1,000
    ▷2등상 : $750
    ▷3등상 : $500
    ▶우승작품과 최종후보에 오른 24개의 단편소설을 묶어 문집을 발행할 예정이다.
  • 심의기준 ▶심사위원단
    ▷Desirae Matherly : ‘The Tusculum Review’ 편집자 및 ‘English & Fine Arts at Tusculum Univ’ 학장
    ▷Michelle Denham : 사막에 살며 글을 쓰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Emily Polk : 스탠포드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치는 강사
    ▷Steven Dandaneau : 작가
    ▷Tom Strelich : 오울 캐니언 출판사 단편소설 공모전의 첫 번째 우승자
  • 신청 방법 및 제출서류 총 20단락으로 구성된 영문 단편 소설
    ▷아래 1번과 20번 단락을 포함해야 하므로 참가자는 2번~19번 단락을 작성해야 한다.
    ▷단어 수에 대한 제한은 없지만 각 단락은 최소한 50개 이상의 단어로 구성되어야 한다.

    #1 단락 — 참가 작품의 상단에 복사하여 제출한다.
    It was an odd sized casket, too small for a man, too big for a child. A flag was draped over it, a smallish one. It was carried by four men in uniform, though it was hard to tell for sure from a distance what uniform it was, or even if they were all men. There wasn't room for the usual six pallbearers due to the small size of the casket since it would have made for a comical service to have all six jammed together, shoulder-to-shoulder, crowding around an under-sized coffin. So the extra pallbearers were in the ranks of many others in uniform standing beside a small open grave. The officiant wore a robe instead of a uniform and must have said something because there was a long silence, then a burst of laughter.

    #20 단락 — 참가 작품의 하단에 복사하여 제출한다.
    The grave wasn’t ready until sunset, so the whole event was rushed and disorganized, except for the very last part. The grave was a massive affair, more of a crater than a grave, and it took until dark to roll the casket down to the bottom. If any prayers were said, they couldn’t be heard over the dull thudding of the clods raining down on the casket far below. It was an odd sized casket, too big for a man, too small for a dream, but just right for a dynasty.

    ▶온라인 제출
    ▷ 계정 생성 후 doc, docx, txt, rtf 파일로 작성된 참가 작품을 업로드한다
  • 국내 참여자
  • 기타
담당자명
최서현
담당부서
공정심의부
담당업무
해외예술지원정보DB 서비스 운영 관련(부)
전화번호
061-900-2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