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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ing Tides:Requiem for the Earth

작품소개

  • 작품수

    동영상 : 2개, 이미지 : 10개

  • 발표일

    2020.02.14 - 2020.02.14

  • 주요기술

    텔레마틱 기술, 플로팅 홀로그램, 온라인 생중계

  • 장소

    남산예술센터

  • 태그

    #서울예술대학교

  • 기획의도

    과학기술의 활용은 예술적 표현의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인공지능, 5G기반 기술, 가상현실, 증강현실, 로봇 기술 등)을 활용한 예술 콘텐츠는 관객의 체험을 중요시하는 새로운 장르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하여 환상적이고 신기한 경험, 초현실적인 소재와 배경 등으로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국내에는 연구개발된 세계 최고 수준의 다양한 첨단기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공연, 전시 및 포괄적 예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매개체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체인징 타이즈 : 시공간의 경계를 넘어선 광대역 텔레마틱 콘서트'는 제한된 산업에만 국한되었던 텔레마틱 기술의 공연 시연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 기술 구현을 위한 시스템 구성도와 장비구축, 표현 기술의 포맷화를 통한 기술 자체의 수출 뿐 아니라, '공연포맷의 플랫폼화'를 통한 플랫폼 자체 수출 가능성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완성된 시스템 내에서는 국가를 불문하고 새로운 결합형태가 무한 증식할 수 있으며, 음악 공연을 넘어 무용, 뮤지컬 등 장르를 불문한 예술 포맷의 도입이 가능하다.

  • 소개

    전체적인 콘셉트는 기후변화라는 커다란 화두 아래, 각 지역의 아티스트가 총 6곡의 곡을 작곡하여 참여하며, 솔로 또는 페어, 그룹으로 구성되었다. 한국의 전통 굿 형식에서 진혼곡(Requiem)과 같이 자연으로의 회귀와 복원을 기원하는 주체로 스토리텔링이 진행되며, 실시간 생중계와 음악적 언어가 이미지를 제어하면서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나타낸다.

  • 참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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