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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

Arts Council Korea
아르코는 다양한 사업으로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안녕]공연사진 ⓒ리케이댄스

전통예술

新 심방곡 포스터

신노이 新 심방곡

  • 일시 2021. 1. 29(금) ~ 1. 30(토)
  •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러닝타임 70분 예정
  • 티켓 전석 3만원
  • 작곡 신노이 공동작곡
  • 연출 신노이 공동연출
  • 설치미술 최종운
  • 영상 유탁규
  • 출연진 이원술(베이스), 김보라(보컬), 하임(일렉트로닉 사운드 아티스트)

전통을 뛰어넘은 자유로운 음악 유영(遊泳)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음악들은 역사성을 지니며, 그 안에 뿌리와 태생을 갖고 있다. 그 음악들의 역사성을 들여다보면 어느 한 지점에 이르기도 하는데 그것이 바로 ‘심방곡’이다. 심방곡이 한국전통음악의 여러 장르에 분포되어 있듯이 신노이의 <新 심방곡>은 심방곡이라는 하나의 큰 뿌리를 통해 독자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마당을 나온 암탉 포스터

지기학새판소리 <마당을 나온 암탉>

  • 일시 2021. 2. 3(수) ~ 2. 7(일)
  •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러닝타임 90분 예정
  • 티켓 전석 3만원
  • 원작 황선미
  • 창본 작창 지기학
  • 출연진 지기학, 최보라, 정승준, 김소진(소리꾼) / 김대일, 박태순, 이민형, 김홍식(고수)

제(制)와 바디 그리고 더늠에 대한 고찰, 새판소리 <마당을 나온 암탉>

국내 창작동화로는 첫 밀리언셀러를 기록하고 전 세계 29개국에서 번역된 황선미 작가의 <마당을 나온 암탉>이 지기학연출의 창본, 작창의 ‘새판소리’로 탄생된다. 양계장 암탉 잎싹이 세상 밖으로 나와 겪게되는 에피소드와 꿈을 찾아가는 여정을 판소리의 정서를 기반으로 한 동시대적인 언어로 그려낸다. 매 회차 다른 소리꾼과 고수가 펼치는 무대는 지기학 제(制)의 창작 판소리에 각자의 바디와 더늠을 만들어내는 도전적인 실험이며, 관객은 청각의 집중을 통해 소리꾼의 이야기를 능동적으로 상상하고 그려내는 음화적 경험을 할 수 있다.

울릴 굉轟 포스터

임용주 울릴 굉轟

  • 일시 2021. 2. 26(금) ~ 2. 28(일)
  •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러닝타임 60분 예정
  • 티켓 전석 3만원
  • 음악감독 임용주
  • 협력음악감독 노디
  • 음향감독 김규식
  • 프로듀서 김혜연
  • 출연진 임용주, 오병옥, 이재하

현재와 내일을 살아가는 전통의 소리

‘편경’이라는 악기의 이미지와 소리를 매치 시킬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전통음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악기지만 뒤에 숨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못한 편경에 주목한다. 전통의 소리는 과거에만 머물러있지 않다. 현재에도 존재하며 우리의 내일에도 함께할 것이다. 다만 내일의 관객이 전통의 소리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얼마나 인지하고 있는가는 전통음악을 하는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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