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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예술가창작지원 사업 (1990년 ~ 2001년)

문화정책 자문기구였던 '문화비전 2000 추진위원회'는 새로운 세기를 여는 2000년을 '새로운 예술의 해' 로 정하고 독립적 예술(인디나 언더)에 해당하는 비주류 예술장르까지 폭 넓게 지원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새로운 예술' 의 개념은 "기존 예술장르에서 실험적이며 독창적인 표현행위를 의미하는 동시에 장르 간 통합과 장르내의 분화 등에 의한 새로운 형태의 예술, 첨단과학 또는 산업과의 만남을 통해 새롭게 창조되는 장르의 예술, 그리고 일반시민들의 생활 속의 예술, 환경 친화적 예술 등을 모두 포함한 열린 개념"으로 설정하였으며, 이러한 정책방향을 반영, 예술창작 진흥사업의 기본방향도 문학, 공연예술 등 모든 예술 장르에서 신진예술가를 육성하는 사업의 신설과 확대가 이루어졌다. 이때부터, 각 장르 안에서 ‘신진예술가지원사업’이 별도로 편제되었는데, 예를 들면, 신진문학가지원사업, 신진공연예술가지원 등이 그것이다. 아울러, 실험적, 독립적, 대안적, 융합적 창작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는데 2000년대를 기점으로 각 예술 장르 간의 크로스오버 작업이 활기를 띠고 복합적인 형태의 공연이 많아지자 2001년부터 다원적 예술에 대한 지원 부문을 별도로 신설(다원예술지원사업), 실험적인 예술작업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① 신진문학가지원 (2000 ~ 2005)

신진문학가지원사업은 원래 1998년 구상하여 1999년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IMF 금융위기에 대응한 문학특별지원사업의 실시로 유보되었다가 2000년 '새로운 예술의 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실시되었다. 젊은 작가들이 중견작가로 도약할 수 있는 적기에 지원을 함으로써 신진작가들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설계된 사업으로서 우수한 개인창작집 발간 실적이 있는 작가 중 뛰어난 작품역량을 발휘하는 차세대 작가를 대상으로 2000년에는 20명, 2001년에 30명을 선정해 지원했다. 지원 선정 기준은 문단 등단 5년 이내이며, 만 40세 미만인 문인과 3년 이내 국내 문예지에 작품을 발표하거나 창작집을 발간한 실적이 있는 문인을 대상으로, 시(시조), 소설, 희곡, 수필, 아동문학, 평론 분야에 걸쳐 장르별로 해당 작가를 선정해 지원한 했다. 2002년부터는 2005년까지는 각 장르를 통합한, 신진예술가지원 사업으로 흡수되어 지속, 추진되었다.

② 유망미술작가 전시공간 제공(1999 ~ 현재)

1999년 전시공간확보 차원에서 추진된 이 사업은 IMF 당시 심화되는 미술계의 불황으로 경제력이 부족한 유망 젊은 작가들의 창작여건이 악화된 상황에서 젊고 유망한 작가를 대상으로 한 전시공간을 제공해 실험적인 신예작가를 발굴, 육성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전업작가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당시 새로운 창작발표의 장을 신규로 조성함으로써 미술활동의 활성화를 위해서 특화된 성격의 대안성을 가진 미술공간으로서 위상을 정립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3층 전시실을 임차하여 <인사미술공간>을 개소했는데, 2005년에, 현재 위치인 원서동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개소 이후 신진작가 약 400여명의 전시, 작가 및 큐레이터 워크숍, 시각예술전문 아카이브 구축 등을 지원하여 신진작가를 위한 창작 플랫폼으로서 기여해오고 있다.

③ 공연예술 신진예술가 지원 (1999 ~ 2001)

음악․연극․무용․전통예술 분야에서 향후 우리나라 공연예술계를 빛낼 차세대 예술가를 육성하기 위해 장래성이 있는 신진공연예술가의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만 20∼35세의 예술인으로서(단, 특별한 경우는 20세 이하의 예술인도 검토대상 포함) 국내외의 비중 있는 공연예술 행사(콩쿠르, 연극제, 무용제, 국악제 등)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예술인, 또는 최근 3년간 국내외에서 뛰어난 활동실적을 나타낸 예술인으로 삼았다. 이 사업은 2000년 ‘새로운 예술의 해’ 사업의 중점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결과, ‘신진공연예술가지원’으로 사업명칭이 일부 변경돼 공연예술 전 장르에 걸쳐 사업이 추진되고 예산이 증액되었다. 특히, 공연단체나 전문가에게 추천을 의뢰해 장래가 기대되는 젊고 유능한 예술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신진예술가 개인의 특성에 따른 자유로운 활동을 집중 지원해 사업성과를 높였다. 2002년부터는 2005년까지는 각 장르를 통합한, 신진예술가지원 사업으로 흡수되어 지속, 추진되었다.

④ 젊은 춤꾼들의 무용잔치 (1993 ~ 1995)

1993년부터 시작된 일종의 신진무용가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서, 젊은 무용가들에게 문예회관(현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무대를 제공해 패기 넘치는 작품발표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행사성 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청년무용가들의 참신한 창작기풍을 널리 고취시키는 데 있다. ‘93년에 9개 작품, ‘94년에 7개 작품, ’95년에 12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95년에는 국악 분야도 추가되어 개최되었다.

신진예술가지원 사업 (2002 ~ 2005)

2002년부터 기존의 장르별 사업체제에서 새로운 지원방식으로서 4대 성과목표를 토대로 사업단위별 지원체제로 전면 개편함으로써, 신진예술가지원사업도 사업 편제의 변화가 발생했다. 즉, ①예술적 창조역량강화, ②예술 접촉기회 확대, ③예술의 보존과 발전적 계승, ④문화적 조화를 위한 예술의 역할증진 등 4대 목표별로 사업 편제가 전환되었는데, 이러한, 장르별 편제에서 목표별 편제로 전환됨에 따라 신진예술가 지원사업들도 이전까지 각 장르 별로 나뉘어 있는 방식에서 각 장르의 신진예술가 지원사업을 모두 통합한 새로운 방식으로 편제되었다. 2001년까지 장르별로 사업을 추진하던 방식을 변경, 신진예술가지원사업으로 명칭과 세부사업을 통합하였다.

신진예술가뉴스타트지원 사업 (2006 ~ 2008)

2005년8월26일,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 전환되었고, 1기 위원회는 새로운 문화예술 지원정책 수립을 위해 장르별, 기능별, 소위원회를 구성, 정책개발에 적극 나섰다. 이러한 새로운 정책수립과정에서, 신진예술가 지원은 중요한 주제로 다뤄졌는데, 각 장르는 물론이고 특히 다원예술소위원회는 신진예술가 지원에 대한 상당한 관심을 기울였다. 다원예술소위원회는 신진예술가 지원정책 방향으로서, i) 젊은 예술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창작, 연구 및 연수 활동 등을 지원한다 ii) 만 35세 이하, 데뷔 5년 이하인 개인을 대상으로 한다 iii) 신진예술가 지원을 성장 프로그램과 데뷔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지원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고 그에 힘입어, <신진예술가지원사업>은 <신진예술가뉴스타트지원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연구 및 창작지원 단계와 발표지원 단계를 나누어 사업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게 된다. 또한 신진예술가지원, 다원예술지원, 예술전문인력육성 등 3개 하위사업을 묶어서, <새로운 예술세계의 개척>을 신설, 새로운 예술의 창조 분야를 단위사업 수준으로 새롭게 격상시켰다.

신진예술가뉴스타트지원사업 내역

사업내용

신진예술가에 대한 연구, 조사, 발표, 연수 등 창작 전반 활동 지원

사업목적

역량있는 젊은 예술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창작, 연구 및 연수 활동 등을 지원함으로써 젊은 예술가의 창작저변을 확대하고 차세대 중견 예술가로 육성

추진경과

1999년부터 추진한 신진예술가지원사업 후속사업
신진예술가 뉴스타트(데뷔) 및 성장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
다원예술분야는 다원예술분야 안에 신진예술가 지원 별도 추진

세부구성
신진예술가 성장 프로그램
  • 개인 창작 및 기성 작품 발표 등의 공연 및 전시
  • 창작 소재 개발 등 국내 및 해외 연구·연수 (시각예술분야는 별도 추진)
신진예술가 데뷔 프로그램
  • 예술계에 공식적으로 데뷔하는 성격의 개인 전시/공연 지원 (첫 개인전, 개인 연주회, 연출, 안무 등 데뷔 성격의 공연 등)
  • 신진 문하각의 작품집 발간은 <예술창작 및 표현활동 지원사업>에서 지원 (별도 지원)
  • 졸업 및 학위 취득을 위한 발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
신청자격
문학
등단 10년 미만 문인
(등단 기준 : 신춘문예, 각종 문예지 신인상, 창작집 발간)
시각예술
창작 활동 10년 미만의 작가
(해당 지원연도 10년 전 기준으로 이후 첫 번째 개인전시를 개최한 실적이 있는 작가에 한 함. 첫 개인전의 경우 창작 활동 경력 및 연령제한 없음)
공연예술
만 35세 이하의 개인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분야의 예술가, 기획, 음향, 조명, 무대, 의상, 분장 등 관련 분야 종사자)
다원예술
만 35세 이하의 데뷔 5년 이하 개인
(다원예술 분야의 예술가, 기획, 음향, 조명, 무대, 의상, 분장 등 관련 분야 종사자)
지원규모

500만원 ~ 1000만원

차세대예술가육성지원 사업 AYAF (2009 ~ 2015)

신진예술가지원사업, 신진예술가뉴스타트지원사업을 이어, 2009년도부터는 차세대예술가육성지원사업으로 명칭과 사업방식이 개편되었다. 이전의 사업방식에 비해, 창작활동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육성’ 관점을 강조하였는데, 초기에는 선발된 예술가의 자유로운 자기 발전계획을 뒷받침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다가, 2013년도부터는 멘토링, 창작 인큐베이팅 등 창작비 지원 외에도 다양한 지원방식을 추가하고, 선발 인원도 축소하여 집중 지원 방식으로 전환하였다.

신진예술가지원사업의 변화 주요 내용

  1. 1999 ~ 2001

    신진예술가 지원별도사업 신설(1999)
    각 장르별 사업내 편제
    새로운예술의해 계기로 신진예술가지원예산증액 (2000)

  2. 2002 ~ 2008

    4대 전략목표별 사업구조개편에따라 장르통합, 신진예술가지원사업구조로전환(2002)
    신진예술가뉴스타트지원사업으로 변경(2006)

  1. 2009 ~ 2012

    차세대예술가육성지원사업으로 변경(2009)
    창작 및 발표 지원에서 ‘육성’ 관점으로 전환(예술가 자기주도발전 강조 사업BI설정 (AYAF)

  2. 2013 ~ 2015

    실질적인육성체계보완(장르별 특화된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신설) (2013)
    국제레지던스등 연계지원 강화
    집중육성방식전환 (인원축소,지원확대)

차세대예술가육성지원사업 현황

교육과정 개요: 구분, 문학, 시각, 연극, 무용, 음악, 전통, 다원/일반, 계로 구성
구분 문학 시각 연극 무용 음악 전통 다원/일반
선발인원수 (A) 5 5 4 7 1 4 4 30
수상/초청자 수 (B) 1 5 - 3 - 2 1 12
전체인원 대비 수상자 (B/A) 20% 100% 0% 43% 0% 50% 25%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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