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문학작가 4인이 들려주는 우리들의 상상력발전소
- 아동문학작가 4인이 들려주는 우리들의 상상력발전소
- 아동친화도서관인 아름꿈도서관은 2014년 5월 개관한 이래, 창신·숭인지역 어린이들이 책으로 꿈꾸는 도서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예술기획 프로그램개발에도 주력하며 동화와 매칭하여 ‘아름꿈극장’, 아름꿈할머니의 ‘이야기보따리’, 사계절출판사와 협력으로 취학전 어린이를 위한 ‘두근두근1학년’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동문학작가 4인이 동화책으로 상상력을 키워가는 방법을 엄마·아빠에게 전수합니다.
- 아름꿈도서관은 주거지와 일터, 초등학교가 모여 있는 숭인·창신동에 건립된 15번째 종로구립 도서관입니다. 재단법인 종로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으며, 2층 유아·어린이 열람실과 3층 청소년·일반 열람실, 시청각실과 프로그램실을 별도로 갖추어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영화를 보며 다양한 독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2016.11.5. 토 2:00~3:30
- 세상을 배우는 동화읽기
- 작가 이금이
- 성공지향적인 사회 속에서 어린이의 삶 역시 어른 못지않은 경쟁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재미와 감동을 지닌 동화는 어린이에게 정서 함양은 물론 올바르고 건전한 가치관 형성, 타인의 삶에 대한 이해와 공감, 더 나아가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동화를 통해 세상을 배우는 방법과 동화를 활용해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 사계절출판사(로고) 추천동화책
<하룻밤>, <거기, 내가 가면 안 되요?>
- 2016.11.12. 토 2:00~3:30
- 동화읽고 아이들의 상상력 키우기
- 작가 송언
- 공부에 학원에 스마트폰에…….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거의 없는 요즘 아이들. 아이들은 언제 가장 행복할까요? 오랜 세월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아이들과 함께한 송언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시대 진짜 아이들의 모습. 작가가 쓴 동화 속 아이들의 삶을 통해서 동화를 읽는 아이들과 동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연계하면서 아이들은 새로운 상상력의 세계를 경험하게 합니다.
- 사계절출판사(로고) 추천동화책
<두근두근 1학년 새 친구 사귀기>, <두근두근 1학년 선생님 사로잡기>
- 2016.11.26. 토 2:00~3:30
- 우리들의 이야기, 동시
- 작가 이수경
- 식구! 한집에서 함께 살며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이란 사전적 의미를 떠나 내게 식구는 어떤 존재인가요? 그 식구는 오롯이 내편이 되어주고 있나요? 나는 오롯이 식구들 편이 되어주고 있나요? 또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존재인지 아이들은 내게 어떤 존재인지 동시를 통해 스스로에게 묻고 대답하는 한올진 시간을 빚어요!
동시는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지금 아이들의 이야기고, 또 아이였던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동시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되어 보고, 아이였던 나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말갛게 들여다보세요. 그럼 그 속에 오롯이 내편도 들었고, 따뜻한 식구도 보일 거예요. 자, 마음을 잇는 따뜻한 동시여행 떠나 볼까요?
- 사계절출판사(로고) 추천동화책
<우리 사이는>, <갑자기 철든 날>
우리시대 작가들의 소소한 이야기
청 운 문 사
도서관방담
2016. 11. 매주 수요일, 오후 7:30~9:00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채 세미나실
- 청운문사
도서관방담
- 시·문학특화도서관인 청운문학도서관은 2014년 11월 개관한 이래, 한국문학독자의 저변확대를 위한 문학강연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창비와 책씨앗과 함께 종로지역의 문학자원을 기반으로 기획한 문학특화프로그램 ‘원데이, 종로문학산책’의 일환으로 ‘7인의 시인’ 문학강연을 운영하여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고, 이번에 준비한 ‘청운문사, 도서관방담’은 시인, 소설가들의 삶이 담긴 작품이야기를 보다 가까이서 들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청운문학도서관
청운의 숲속에서 느리게 걷기
- 청운문학도서관은 ‘한옥공공도서관’으로 2004년 11월 개관하였습니다. 시·소설·수필 위주의 다양한 문학소서를 소장하고 있으며, 국내문학작품과 작가를 중심으로 한 기획전시와 인문학강연•문학강연 등 문학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문인·학자·시민이 문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특화된 공간으로 꾸려가고 있습니다.
- 11.2.수 3:00~4:30
opening 시인의 서재
- 시인 최영미, 아나운서 정용실이 함께 하는 청운문사, 도서관방담 오프닝 강연 ‘시인의 서재’는 최영미 시인의 삶과 작품이야기를 담은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이 끝난 후 최영미 시인의 사인회도 진행됩니다.
- 2016.11.9.수 7:30~9:00
- 당신의 결, 소설의 결 : 소울메이트 소설 찾기
주목받는 젊은 작가 정세랑과 김금희의 소울메이트 소설 찾기
- 2016.11.16.수 7:30~9:00
- 우리가 인용한 책들 : 읽는 것은 쓰는 것이다. 쓰는 것은 읽는 것이다.
주목받는 젊은 작가 정지돈과 박솔뫼의 읽고 쓰는 게 직업인 작가들의 이야기
- 2016.11.23.수 7:30~9:00
- 몸과 마음에 좋은 소설
소설과 은희경과 정용준이 전하는 몸과 마음에 좋은 소설
- 2016.11.30.수 7:30~9:00
- 나를 노래하다 : 서정시의 세계
- 시인 최영미
- 여러 분야에서 재능이 많은 문학소녀였던 최영미는 어렸을 때부터 꼼꼼히 일기를 썼습니다. 일기에 기록해 온 시인 최영미의 이야기들은 아름다운 시가 되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시인 최영미에게 시는 그 자신입니다. 최영미가 전하는 서정시의 세계를 들어봅니다.
- 2016문학순회작가와의 만남
- 작가와 함께 문학을 이야기하다
- 도서관, 문예회관, 북카페 등 다양한 문학공간에서 작가와 독자 간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여 작가의 작품세계를 심도있게 이해하고, 나아가 한국문학의 독자 저변을 넓히기 위한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