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최종발표 공동창작 ‘프리즘’ 일시 : 2017.1.24 ~1.26, 저녁8시, 장소: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한국에술창작아카데미 공동창작'프리즘'은 만 35세 이하 1-4명의 신진예술가가 참여하는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 내에서 문학, 연극, 무용, 음악분야 연구생들이 참여한 장르간 협업과 결과물입니다
- [공동창작] 1. 있는 사람
- 장르 : 다원예술
- 이름 : 김수진(무용). 박정규(연극)
- 작품명 : 도미노 프로젝트
- 일정 : 2017년 1월 24일(화) 8PM
- 장소 : 동승아트센터 꼭두 소극장
- 러닝타임 : 60분
- 연출 : 박정규
- 작가 : 박정규
- 출연
| 배역명 |
출연자명 |
| 무용수 |
김수진 |
| 시인 |
배수연 |
| 연기자 |
홍성민 |
| 연기자 |
황기연 |
| 연기자 |
주인 |
| 연기자 |
김상엽 |
- 제작
| 해당파트 |
이름 |
| 무대디자인 |
박해은 |
| 조명어시스턴트 |
공미진 |
| 영상디자인 |
이윤정 |
| 작곡/음악 |
박윤서 |
| 안무 |
김수진 |
| 시詩 |
황유원 |
| 조명디자인 |
이수연 |
| 시詩 |
배수연 |
- 작품설명 300자
- 여기 한 명의 무용수가 있다. 그녀는 자유로운 주제로 춤을 춘다. 그리고 그녀의 춤을 본 시인들은 시를 쓴다. 그 시를 본 배우들은 연기를 한다. 도미노처럼, 이것은 일종의 연쇄적인 창작작용이다! 하나의 창작물을 가지고 다른 아트스티들이 자신의 감정과 충동을 작품으로 표현한다. 그리고 이것은 하나의 궤를 이루며 거대한 이미지 혹은 이야기를 표현해 낼 것이다.
- [공동창작] 2. 소리화(和)
- 장르 : 다원예술
- 이름 : 이현주(음악),황유원(문학)
- 작품명 : 동쪽, 물골소리
- 일정 : 2017년 1월 25일(수) 8PM
- 장소 :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 러닝타임 : 50분
- 작곡 : 이현주
- 작가 : 황유원
- 출연
| 해당파트 |
출연자명 |
| 사회자 |
진 솔 |
| 해금 I |
박수민 |
| 해금 II |
황보영 |
| 대금 |
이헌준 |
| 아쟁 |
김민정 |
| 기타 |
천상혁 |
| 스트링 |
융 |
- 제작
| 해당파트 |
이름 |
| 음악감독 |
김형준 |
| 무대감독 |
박수현 |
| 음악 조감독 |
신창용 |
| 무대 조감독 |
김수빈 |
| 녹음 및 믹싱 |
박무일, 한지훈 |
- 작품설명 300자
- 독도는 천연자원이 풍부한 자연의 산물이다. 특히 독도 안의 ‘물골’은 식수원으로 사용될 정도로 독도 내 생존의 거점이 되는 곳이었다. 이를 착안하여 이곳에서 시작되는 주제들을 기반으로 ‘시’와 ‘음악’을 가지고 독도의 새로운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한다.
총 4편으로 제작된 ‘시’는 ‘섬은 아무것도’, ‘등대지기’, ‘물로 쓴 편지’, ‘맑은 널 너는’ 등 총 4부 구성으로 독도에 대한 다양한 상상과 고민을 알리고 공유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았다. 동시에 ‘음악’은 화산 섬 독도를 아쟁솔로 “땅속의 울림”, 동도와 서도를 상징하는 해금이중주의 ‘더하기’, 날씨의 변덕스러움을 표현한 리드믹 해금, 기타의 ‘파도’, 국악앙상블의 ‘보내지 못한편지’,‘나빌레라’등 퓨전국악의 다양한 표현으로 독도를 느낄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렇게 바라만 보던 ‘독도’에서 다양하게 그려진 ‘독도, 물골소리’의 공연후 관객에게 피
어오를 새로운 독도의 이미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 [공동창작]3. 서 있는 잠 -이것 봐, 너에게 말을 걸 때마다
- 장르 : 다원예술
- 이름 : 박윤서(음악), 배수연(문학)
- 작품명 : 앨범명 [서 있는 잠] (수록곡- [여름의 집], [고백] 총2곡)
- 일정 : 2017년 1월 26일(목) 8PM
- 장소 : 꼭두소극장
- 러닝타임 : 35분
- 출연
- 제작
| 해당파트 |
이름 |
| 프로듀서 |
박윤서 |
| 레코딩 스튜디오 |
Bittersweet Sound |
| 보컬 |
배수연 |
| 레코딩 엔지니어 |
K.O Sound(곽태영) |
| 피아노 |
박윤서 |
| 스트링 레코딩 스튜디오 |
서울스튜디오 |
| 기타 |
최신행 |
| 스트링 레코딩 엔지니어 |
박무영 |
| 스트링 |
융스트링 |
| 뮤직비디오 촬영 및 편집 |
김무영 |
| 스트링편곡 |
박미선 |
| 뮤직비디오 촬영 보조 |
이재욱 |
- 작품설명 300자
- 동시대 주목받는 젊은 시인과 젊은 작곡가의 만남! 기존 대중가요의 문법을 부드럽게 교란시키는 새로운 음유시의 모색! “왜 아름다운 가사의 노래는 없는가?”라는 질문과 함께 시인 배수연과 작곡가 박윤서의 프로젝트, ‘서있는 잠’이 시작되었다. ‘서 있는 잠’은 현대적 감각의 음유시를 지향하며 올 가을 시집과 음반의 공동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는 대중들이 현대시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배수연 시인의 시 [고백]과 [여름의 집]이 박윤서 작곡가에 의해 노래가 되어 불려진다. 이 특별한 퍼포먼스는 아름다운 가사와 서정적 선율로 관객을 몰입시킴과 동시에 현대시 낭송의 새롭고 감각적인 방식을 제안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