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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매우 음악적이며 응집력 있고 에너지 넘치는 개성 있는 연주’
독일 ‘Allgemeine Zeitung'



‘완벽한 연주로 관객을 매료시키다’ (첼리스트 Marcelo Montes와의 듀오 연주)

독일 ‘Suedkurier'



‘매우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특별한 음악적 지성, 성숙미를 갖고 있으며, 강한 예술가 기질로 어떠한 무대에도 손색이 없다.’

피아니스트 ‘Alfredo Perl’


피아니스트 서주희는 이화여대 음악대학을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Diplom)과 최고연주자과정(Zertifikat: Advanced Studies)을 최고점수로,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14세 때 대구시향과 협연 후 이듬해 독주회를 시작으로 어릴 적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그녀는 대구시교육위원회콩쿨 우승, 김천대콩쿨 대상, 한국·독일브람스협회콩쿨 대상, 음악춘추콩쿨 입상, 이원 꿈나무 콘서트 독주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등 국내 유수의 콩쿨 입상과 다양한 연주회를 통해 일찍이 피아니스트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다.

데트몰트 국립음대 재학시절에는 특별히 우수한 학생에게 수여되는 Leistungsprämie 장학금을 수여 받았고 데트몰트 국립음대 리스트 국제콩쿨 2위, International Piano Academy Freiburg 장학상 우승, 독일 뮌헨 ARD 국제콩쿨 본선 진출, 모로코 S.A.R. La Princesse Lalla Meryem 국제콩쿨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였으며, 헝가리 부다페스트 Nador Hall 초청 연주, 독일 Pianohaus Lepthien 초청 독주회, Ebnet 국제 현대음악 페스티벌 연주, 세르비아 수보티차 Electe 국제 피아노 페스티벌 초청 독주회, 이탈리아 카타니아 St. Agatha 성당 초청 연주회, 뮌헨 Carl-Orff-Saal, 데트몰트 Konzerthaus 등 유럽 유수의 홀에서 다양한 연주로 현지 언론과 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Günter Ludwig, Ferenc Rados, András Schiff, Jura Margulis 등 세계적인 대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당당히 선발되어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을 쏟았는데, 특히 헝가리 피아니스트 Alex Szilasi와의 강도 높은 음악 작업은 그녀의 섬세하고 밀도 있는 소리와 음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2014년 귀국 독주회(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 금호아트홀) 후 그녀는 앙상블 아레테 낭만음악 시리즈 ‘낭만에 대하여’, 이원 우수신인 초청 독주회, 국회의원회관 초청 연주, 문화가 있는 날 초청 연주, 한국피아노두오협회, 프랑스음악연구회 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독주회, 대구서구문화회관 피아노 페스티벌 ‘Hello 88’ 초청 독주회, 열정악단(L'orchestra Appassionata), 경주교향악단 협연, 대구 KBS FM ‘노래의 날개위에’ 출연 등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매해 크고 작은 다양한 무대에서 솔리스트, 반주자, 실내악 주자로 관객과의 활발한 만남을 지속하고 있다. 2019년에는 대구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독주회를 가졌으며, 대구대학교 「DU문화지대」에서 펼친 렉쳐 콘서트는 ‘다시 듣고 싶은 특강 1위’에 선정되어 3회 연속 초청 콘서트 기록을 남겼다. 2016년부터는 대구청년클래식음악제 음악감독을 맡아 총 40여 회의 연주회를 기획하여 기획자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김문철, 박지나, 윤금희 교수를, 독일에서는 Pi-hsien Chen, Gilead Mishory, Alfredo Perl 교수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서주희는 서울과 대구를 중심으로 전문연주자로서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수성대학교에 출강했고, 현재 경북예술고등학교, 대구예술영재교육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매진하고 있다.


PROGRAM

R. Schumann (1810-1856)
Kinderszenen, Op. 15
Von fremden Ländern und Menschen (미지의 나라들)
Curiose Geschichte (이상한 이야기)
Hasche-Mann (술래잡기)
Bittendes Kind (졸라대는 아이)
Glückes genug (만족)
Wichtige Begebenheit (중요한 사건)
Traümerei (꿈)
Am Camin (난롯가에서)
Ritter vom Steckenpferd (목마의 기사)
Fast zu ernst (굉장히 진지하여)
Fürchtenmachen (공갈)
Kind im Einschlummern (잠자리에 드는 어린이)
Der Dichter spricht (시인이 말하기를)


Intermission


Fantasie in C Major, Op. 17
Durchaus phantastisch und leidenschaftlich vorzutragen (매우 환상적이고 열정적으로)
Mäßig. Durchaus energisch (적당한 빠르기로 힘차게)
Langsam getragen. Durchweg leise zu halten (느린 템포로 일정하게. 조용함을 유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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