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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ARTISTHOUSE
세상을 바꾸는 예술 아티스트리

전시

인사미술공간 20주년 아카이브 프로젝트 <인미공 공공이공>

1) 프로젝트 개요

  • 제목 : 인사미술공간 20주년 아카이브 프로젝트 <인미공 공공이공>
  • 기간 : 2020.9.18.(금)~11.28(토) (일, 월 휴관)

    전시관람 온라인 사전예약 링크 :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412010/items/3589673
    ※사전신청은 선착순 예약제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가능인원은 1명당 2명까지 신청가능합니다.
    ※사전신청 후 방문이 어려울시 방문일 하루 전까지 사전취소 부탁드립니다.

  • 관람 시간 : 11시~19시
  • 관람료 : 무료
  • 장소 : 인사미술공간 1, 2층
  • 구성 : 지난 300회의 전시 및 프로젝트 아카이브 중 약 200여점의 자료 및 기록 영상 전시, 퍼포먼스 및 릴레이토크 등 연계행사, 20주년 자료집 및 저널 <볼> 스페셜 에디션 출간
  • 참여자
    • 전시 / 김영은, 박주연, 양혜규, 이주요, 임민욱, 파트타임스위트, 함양아
    • 행사/ Kula!(곽소진, 김무영, 김솔이), 그린룸(김정현,용선미), 송고은, 장혜정, 최태윤, 예술근육강화훈련(김찬우, 엄지은, 정윤영), 따라따라프로젝트(이옥자, 이윤성, 임은빈, 임정은, 조나정, 조영은, 황선희), 스크리닝 프로젝트: 동시상영(김정은, 박민애, 윤소린, 최민경), 스페이스원(김단, 김선정, 여인영), 김방주, 김은희, 박지선, 송주원, 신지선, 오희정, 윤영준, 윤자영, 정세라, 차재민
    • 저널 <볼> / 나영, 봄로야, 아그라파소사이어티, 양효실, 윤석남, 이지행 정정엽, 정희진, 조혜영
  • 문의 : ias@arko.or.kr / 02-760-4721~3
  •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 프로젝트 소개

▣ 인사미술공간 2000-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이하 인미공)은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하여 지나온 발자취를 기록한 아카이브 자료 및 특별 출간물을 선보이고 다양한 연계 행사로 이뤄진 프로젝트 <인미공 공공이공>을 개최한다. 1990년대 후반 경제 위기로 창작활동이 위축된 젊은 예술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인미공은 2000년 5월 인사동에서 첫 전시를 선보인 후 오늘날까지 약 300여 차례의 전시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신진예술인 전문 지원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개관 이후 몇 년 동안 별도의 외부 심의단을 통해 공모 중심의 전시 공간으로 활용되던 인미공은 2003년 관훈동으로 이전하고 2006년 현재의 위치인 원서동으로 부지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몇 차례 사업의 변화와 확장을 모색한다. 특히 2005년부터 아카이브 기능을 특화하고 저널 <볼>의 출간, 신진 작가 양성 워크숍을 추진하다가 이들이 2006년 원서동 시절을 맞이하여 공간의 층별 기능과 연동되고 활성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시각예술기반 전문 리서치 센터이자 다양한 워크숍, 프로젝트가 이루어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이미지를 형성하게 된다. 이 시기 추진한 프로젝트로 비디오 및 디지털 영상 작품의 유통 환경을 제고하고, 싱글 채널 비디오를 중심으로 아카이브를 구축했던 프로그램(‘IASmedia'(2006-2009)), 세계 여러 기관과 협력하여 추진한 본격적 국제 교류 프로그램, 매해 시각 문화와 사회 전반의 주요 이슈를 설정하여 전시 및 다양한 행사로 확장한 프로젝트(‘인미공 화두’(2006-2007)), 지역 리서치 기반 프로젝트(‘원서동 프로젝트’(2006-2007)) 및 사운드 아트 전문 워크숍(‘청취의 기술’(2007)), 이미지 아카이브를 중심으로 한 상설 토크 프로그램(‘오후 다섯시‘(2006-2007))을 비롯한 '인미공 토크(2006-2006)' 프로그램, 퍼포먼스 및 단발성 이벤트 중심의 프로그램(’인미공 버라이어티(2007-2008)') 등은 여전히 인미공의 상징적 사업으로 회자된다. 즉 2000년대 중후반에 형성된 ‘신진예술인 발굴, 양성, 지원공간, 아카이브센터, 대안적 프로그램 개발 및 국제 아트신과의 네트워크, 다학제 협력형 예술 창작의 거점’이라는 인미공의 이미지는 이 시기 이뤄졌던 각 사업들이 서로 유기적, 복합적으로 연동되어 이룩한 성취였다. 이후 인미공은 몇 차례 사업개편의 시기를 맞이했는데 예를 들어 2009년 이후 인미공의 아카이브 사업과 자료가 아르코아카이브로 이관되고, 신진예술인 인큐베이팅 사업도 이때부터 얼마간 아르코미술관에서 추진하며 인미공의 주요 사업과 미술관 사업이 통합과 연결을 시도하게 된다. 그러다가 2013년부터 약 2년 동안 다시 워크숍과 전시 지원, 프로그램 진행 등 다소 독립적인 운영을 모색하였고, 이 기간 동안 예술위에서 추진한 ‘차세대예술인력육성지원사업(AYAF)'의 시각예술분야 신진 예술인을 위한 전문 지원 공간으로 특화된다. 특히 유망한 작가들의 개인전 뿐 아니라 작가의 릴레이 추천으로 이뤄진 영상 스크리닝 및 연계 토크 프로그램(‘비디오릴레이탄산’(2013-14))과 'IAS 신진작가/기획자 워크숍'은 다시 한 번 젊은 예술인을 위한 창작과 네트워킹 공간으로 활성화하는 계기가 된다. 이후 2015년 예술위의 조직 및 사업 개편 이후, 인미공은 2016년 기존의 AYAF사업이 뮤지컬, 오페라 창작 아카데미 사업과 통합된 ‘한국예술창작아카데미’와의 부서연계 사업을 통해 지원 시스템의 체계화를 도모한다. 이는 공모, 강좌, 튜터링, 연구비 지원은 아카데미에서 추진하고 기획 및 전시비 지원, 홍보 및 운영 등의 전시 전 과정은 인미공에서 담당하여, 실질적으로 워크숍과 전시 기능을 각 부서에서 집중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취지였다. 그러나 이는 한편 예술위의 변화된 사업 방향에 맞추고, 인미공 자체 예산과 인력 감축에 대응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애초 신진예술인을 위한 전시 기능만 유지한 채, 인미공 자체의 예술인 양성 워크숍이나 다원형 프로젝트,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은 축소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했다.

 

 - 인사미술공간 역대 프로그램의 예

인사미술공간 역대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제공

1. 저널 <볼> 제 10호 마지막 페이지에 적힌 미발간 11호 주제‘여성의 장소’

- 저널 《볼》 10호, 2008

2. 주제기획전

《선샤인-남북을 비추는 세가지 시선》,

2001.2.5.-2.24., 전시 포스터

3. 대안공간 네트워크

《2002 국제 대안공간 심포지엄: 도시의 기억, 공간의 역사》,

2002.12.6.-12.7., 행사 전경,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 빌딩

4. 작가 성장 워크숍

《2006 작가 성장 워크숍》,

2006.5.2.-10.1., 공개 강의 전경

5. 사운드 아트 워크숍

《청취의 기술》 〈존 케이지, 뉴욕스쿨과 그 이후〉, 발톤 워크숍, 2007.10.27., 퍼포먼스 전경

6. 지역리서치 기반 국제교류 프로젝트《동두천: 기억을 위한 보행, 상상을 위한 보행》,

2008.6.9.-7.6., 아티스트 토크 전경, 뉴 뮤지엄

7. 신진작가 워크숍

《2013 신진 작가 워크숍》, 2013. 4월, 9월, 워크숍 전경

8. AYAF 개인전《Bird Eat Bird》, 정지현,

2013.7.23.-8.3., 전시 전경

9. 신진작가 워크숍 결과보고《COSMOS PARTY : 우리는 우주에 간다》, 장진택 협력기획, 박희자, 서윤아, 손현석, 최병석, 2016.7.22.-9.3., 전시 전경

10. 한국창의예술아카데미 개인전《아그네스 부서지기 쉬운 바닥》,

권세정,

2019.4.29.-5.18., 전시 전경

11. 다원예술 프로젝트

《막간극》퍼포먼스,

〈징글, 징글해 Jingle, Jingle〉, 권병준, 2020.1.15.

12. 인미공 1층 ‘커뮤널 룸’ 광경, 2006

13. 인미공 2층 ‘아카이브룸’, 2006

▣ <인미공 공공이공> 소개
 

 이번 아카이브 프로젝트는 이러한 인미공의 지나온 발자취 안에서 향후의 공간의 모습을 그려보고 미래의 가능한 지점을 유추해보는 자리이다. 이를 위해 역대 자료 중에서 약 200여점의 전시와 공간사를 다룬 아카이브 자료 이외에도 공간이 지향하는 지점과 맞물리는 사업들을 발췌, 재맥락화 하여 출간 및 연계 행사로 이어나가며, 과거와 미래 사이의 연결지점들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전시장 구성은 기본적으로 2006년 구축된 공간별 방향성을 이어, 1층에서는 주로 전시기간 중 열리는 연계 행사들이 벌어지는 커뮤널 룸으로 재현되고 역대 프로그램 중에서 토크, 이벤트, 퍼포먼스 등 단발적 행사들의 자료를 접할 수 있다. 또한 지난 전시 및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디지털 아카이브는 전시장 1층에서 20년의 역사를 훑어볼 수 있는 네비게이터 역할을 할 것이다. 2층은 2006년 이후 몇 년 동안 미술계 주요 리서치 센터로 기능했던 아카이브 공간을 재현하여, 주요 시각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를 위해 IAS 미디어사업의 일환으로 소장했던 싱글채널 영상작품의 일부를 비롯하여, 2006년 ‘사운드&스크리닝’과 연계하여 진행한 개인전 ‘청취자들’에서 선보인 김영은의 작업, 2015년 인미공의 역대 아카이브 자료들을 해체, 해독하여 영상화한 파트타임스위트의 작업을 선보인다. 더불어 국제교류 워크숍, 아카이브 프로젝트, 대안 공간 네트워킹 사업 등 프로젝트 기반의 다각화된 행사 자료를 비롯하여 전시 도록 및 인쇄물, 보도자료 및 저널 <볼> 전권을 비롯한 아티스트 북, 나아가 AYAF 아티스트 필름, 역대 전시의 일부 기록 영상 비롯한 영상 자료도 열람 가능하다.

 

 한편 인미공의 역사 안에서 현 시점에서도 여전히 주목하는 기능 일부를 전시 기간 중 연계 행사로 이어나간다. 우선 대안공간들을 연결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활성화했던 인미공의 초기 활동을 현 시점에서 가공하여 동시대 벌어지는 대안적 예술 활동, 제도권 밖에서 벌어지는 콜렉티브 활동 경향을 총 5회에 걸친 릴레이 토크를 통해 다각화된 대안 활동의 현주소로 살펴본다. 또한 당대 주요 이슈를 화두로 미술계 내외 전문인들과 워크숍,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담론 형성과 확장에 기여했던 공간의 여러 역할을 이어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화두가 되고 있는 '온택트 시대의 예술 경험'에 대한 좌담을 퍼포먼스와 영상예술분야로 나눠 총 2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 운영자 및 연극 기반의 연출가, 영화 피디 등을 비롯한 시각예술계 예술인들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된 예술경험을 수용자와 창작자 입장에서 함께 살펴보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한편 2005년 이후 신진작가수첩, 전문가 성장프로그램, 인미공 신진작가/기획자 워크숍으로 이어가며 인미공 특화 사업으로 추진했던 워크숍에서는 선후배 작가 및 기획자, 평론가 중심의 작업 리뷰, 튜터링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작가와 기획자, 평론가의 매칭 토크나 신진기획자의 리서치 방향 및 결과를 공유하던 ‘막간(2016-17)’은 예술인들 간 관계 형성과 상호 긍정적 작용을 이끌어냈다. 공간의 이러한 네트워킹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은 전시 기간 중 비공개로 열리는 19년 창의예술아카데미에 선정된 작가 및 기획자, 인미공 창작소 입주팀과 선배 작가가 함께 하는 튜터링과 상호리뷰로 이어간다. 한편 다원성 기반 프로젝트 ‘막간극(2019)’이 선보인 퍼포먼스의 연장선에서 창작소에 입주한 팀 Kula!와 퍼포먼스 기획팀 그린룸이 인미공의 공간과 아카이브 자료를 연동시킨 사운드 아트와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2006년 지역 리서치 중심의 프로젝트였던 ‘원서동 프로젝트’를 2020년 버전으로 소환하여 비대면 시대 적합한 AR 기술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인미공 주변 지역에 대한 리서치 결과를 공유하는 워크숍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전시를 계기로 출간하는 자료집 ‘인미공 공공이공’은 지난 약 300회의 전시와 행사들의 굵직한 흐름을 담은 주요 기록물이 될 것이며, 인미공의 상징적 저널이었던 <볼>의 제 11호 미발간 주제인 ‘여성의 장소’를 동시대 맥락으로 재해석하여 영화, 문화일반,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필진들의 원고를 수록하고 작가들의 드로잉을 담은 <볼> 스페셜 에디션은 이번 전시로 가능해진 주요 프로덕션이라고 할 수 있다.

 

 <인미공 공공이공>은 결국 지난 자료들에 나타나는 인미공의 주요 방향성과 역할을 다시 읽고, 그 일부를 펼쳐 재가공하는 이 시간을 경유하여, 향후 공간의 미래가 갖춰나갈 이미지를 그리기 위해 일시적으로 마련된 자리이다. 나아가 급변하는 미술계 지형도와 미술 생태계의 속도에 발맞춰, 당대 사회 문화 현상과 이슈를 확장된 예술 활동으로 연결하고, 신진예술인의 실험적 예술 활동을 위한 주요 무대가 되었던 인미공이 앞으로의 또 다른 미술사적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으려는 움직임이다.

 

- <인미공 공공이공> 전시 작품 목록

인미공 공공이공 전시 작품 목록에 대한 정보제공

박주연

<물망초〉, 2000, 비디오, 11분

양혜규

〈펼쳐지는 장소〉(비디오 삼부작 I) , 2004, 싱글 채널 비디오(컬러, 사운드), 18분 15초

이주요

〈한강에 누워〉, 2003-2006, 싱글 채널 비디오(컬러, 사운드,) 10분

임민욱

〈뉴타운 고스트〉, 2005, 싱글 채널 비디오(컬러, 사운드), 9분 16초

함양아

〈공산주의 관광〉, 2005, 싱글 채널 비디오(컬러, 사운드), 6분 36초

김영은

〈풍경음악모음집〉, 2006, 스피커, 플레이어, 가변설치, 42분 29초

파트타임스위트

〈한 개 열린 구멍〉, 2015, 비디오(사운드), 30분 2초

3) 연계행사 개요

* 세부적인 프로그램 일정 및 참여 방식은 추후 sns 및 홈페이지 확인 부탁드리며, 워크숍을 제외한 모든 행사는 전시 기간 중 별도의 온라인 플랫폼에서 기록 영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1. 퍼포먼스

  • 용선미(그린룸) 기획 ‘링거링거링’: 10월 31일(토
  • 김정현(그린룸) 기획 ‘비평가의 집(가제)’: 11월 7일(토)

2. 릴레이 토크 : 동시대 대안적 예술의 단면을 총 5팀의 콜렉티브 활동을 통해 엿보는 릴레이 토크

  • 참여자/팀 : 장혜정(독립 기획자, WESS 공동 조직자), 송고은(독립 기획자, WESS 공동 조직자), 최태윤(작가, 교육자 겸 활동가)
    일정 : 10월 7일 (수) 18시
    주제 : 하나/둘/열하나
  • 참여자/팀: 예술근육강화훈련(김찬우, 엄지은, 정윤영)
    일정 : 10월 16일 (금) 18시
    주제 : 예술근육강화훈련은 무엇일까?
  • 참여자/팀 : 따라따라프로젝트(이옥자, 이윤성, 임은빈, 임정은, 조나정, 조영은, 황선희)
    일정 : 10월 20일 (화) 18시
    주제 : 취미로 예술하는 유쾌상쾌통쾌 동네 사람들의 험난한 여정
  • 참여자/팀 : 스크리닝 프로젝트: 동시상영(김정은, 박민애, 윤소린, 최민경)
    일정 : 10월 24일 (토) 18시
    주제 : 같이, 지속가능하기 위한 시도: 동시상영
  • 참여자/팀 : 스페이스원(김단, 김선정, 여인영)
    일정 : 10월 28일 (화) 18시
    주제 : 젠더, 기술, 도시화 안에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확장적 담론

3. 라운드 테이블 : ‘온택트 시대 퍼포먼스 및 영상예술의 경험’을 주제로 안무가, 작가, 기획자, 온라인 플랫폼 개발 및 운영자, 연구자가 함께 토론하는 좌담회

  • 비대면 시대 퍼포먼스 구현과 경험
    참여자 : 김무영(작가), 김방주(작가), 그린룸(김정현x용선미)(퍼포먼스 기획자), 박지선(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프로듀서 그룹 도트), 송주원, 윤자영(연출가)
    일정 : 11월 18일 (수) 18시
  • 비대면 시대 영상 예술 경험
    참여자 : 곽소진(작가), 김은희(기획자), 오희정(시소픽쳐스 대표/프로듀서), 윤영준(대표/이젤), 정세라(더 스트림 디렉터), 차재민(강사/한국예술종합학교)
    일정 : 11월 13일 (금) 18시

4. 비공개 워크숍 : 신진예술인과 선배 작가, 평론가, 기획자가 함께하는 튜터링, 상호 리뷰 프로그램

5. 지역 연구 투어 프로그램 : 2006년 지역 연구 기반 워크숍 ‘원서동 프로젝트’의 2020년 버전으로, 당시 리서치에 참여한 신지선 작가와 관객이 함께 하는 AR기술 활용 원서동 투어 프로그램

  • 신지선 작가의 원서동 투어
    일정 : 11월 21일 (토)(예정)

자료담당자[기준일(2020.9.17)] : 미술관운영부 차승주 02-760-4608
게시기간 : 2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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