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가의 목소리로 남다" 두번째... 참가신청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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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0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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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마 종 기 | 파편화된 내면을 쓸어담는 언어의 꿈>

 

│ 참여 안내

ㅇ 시    간 : 2005년 10월 25일 4시 30분 ~ 6시까지

ㅇ 장    소 : 예술의전당(서초동) 내 아르코예술정보관 3층 다목적감상실

ㅇ 참 가 자 : 선착순 60명

ㅇ 참 가 비 : 무  료

ㅇ 문 의 처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정보관 (02-760-4673, 4679)

 

│ 시인 마종기 소개

· 1939년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서울에서 성장

· 연세대 의대, 서울대 대학원 졸업

· 1966년 도미, 미국 오하이오 주 톨레도에서 방사선과

· 의사로 근무.

· 1959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

·

시집 「조용한 개선」(1960), 「두번째 겨울」(1965), 「평균율」(공동 시집: 1권 1968, 2권 1972), 「변경의 꽃」(1976),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1980), 「모여서 사는 것이 어디 갈대들뿐이랴」(1986), 「그 나라 하늘빛」(1991), 「이슬의 눈」(1997), 「새들의 꿈에서는 나무 냄새가 난다」(2002),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니므로」(2004)

·

산문집 「별, 아직 끝나지 않은 기쁨」(2003), 「아버지 마해송」(2005)

한국문학작가상, 미주문학상, 편운문학상, 이산문학상, 동서문학상 등 수상.

 

│ 진행자 최성실 소개

무크지 「이다」와 계간 「내일을 여는 작가」의 편집 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현재 「문학과 사회」편집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문학평론가이다. 비평집으로 「육체, 비평의 주사위」, 「근대, 다중의 나선」, 주요 논문으로는 「1950년대 문학적 담화양상의 특성 연구」, 「수수께끼 풀기와 욕망의 중층구조」등 다수의 논문과 비평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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