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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우리시대 예술가의 명강의> 「마당 깊은 집」의 저자 김원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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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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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우리시대 예술가의 명강의> 「마당 깊은 집」의 저자 김원일 편
지난 3월 12일(월)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각 장르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자신들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작품 후일담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2012 우리시대 예술가의 명강의>의 2012년 첫 강의가 열렸습니다.
강의사진
첫 강의 주자는 「마당 깊은 집」의 저자 김원일 작가로 ‘유년의 기억과 문학’이라는 주제로 유년기의 성장 경험이 문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이야기와 작가 자신의 고향 체험을 소설로 어떻게 풀어내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유년시절이 중요하다. 한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고독하지 않은 시절이 어릴 때 조부모, 부모, 형제들과 한솥밥을 먹던 때로, 특히 작가에게는 유년시절의 기억이 평생을 좌우하고, 그 시절을 소재로 한 글이 대표작이 되는 경우가 많다.”
컨디션이 좋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어린시절 이야기부터 작품을 쓰게 된 계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 김원일 작가에게 강연에 참석한 100여명의 독자들의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또, 강의가 끝난 후에는 추첨을 통해 사인도서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원일
<2012 우리시대 예술가의 명강의>는 연말까지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각 분야의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자료담당자[기준일(2012.5.14)] : 기금마케팅부 김나영 02-760-4545
게시기간 : 12.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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