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로그램

행사

  • 《노원희: 거기 계셨군요》 전시연계 프로그램, 작품 해설 쓰기 워크숍, 날짜: 2023.8.31.(목), 시간: 14:00-17:00, 장소: 예술가의 집 2층 라운지, 거기 계셨군요 You were there, 《노원희: 거기 계셨군요》 Nho Wonhee: You were there
    2023 아르코미술관 《노원희: 거기 계셨군요》 전시연계 프로그램 <작품 해설 쓰기> 워크숍
    행사기간
    2023.08.31~2023.08.31
    참가비
    무료
    대상
    작가 노원희의 회화와 작품 읽기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있는 누구나
    장소
    예술가의 집 2층 라운지
    모집인원
    10명
    진행자
    어딘(김현아)
    문의
    arkoevent@arko.or.kr / 02-760-4613

2023 아르코미술관 《노원희: 거기 계셨군요》 전시연계 프로그램 <작품 해설 쓰기> 워크숍

《노원희: 거기 계셨군요》 전시연계 프로그램, 작품 해설 쓰기 워크숍, 날짜: 2023.8.31.(목), 시간: 14:00-17:00, 장소: 예술가의 집 2층 라운지, 거기 계셨군요 You were there, 《노원희: 거기 계셨군요》 Nho Wonhee: You were there

▣ 프로그램 소개

<작품 해설 쓰기> 워크숍은 《노원희: 거기 계셨군요》에서 선보이는 회화 작품에 대해 참여자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작품 해설을 작성해보는 워크숍입니다. 전시의 초대작가인 노원희(b. 1948)는 1980년대 '현실과 발언' 동인 활동을 토대로 대중과의 소통이 가능한 미술 활동을 지향해왔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작가가 가진 다양한 대중과의 소통 의지를 확장하여 관람객이 직접 작품 해설 쓰기를 경험하고, 다양한 관점으로 작품 보기/읽기의 방식을 시도합니다. 이 워크숍은 작가 어딘(김현아)이 진행하며, 작품 감상 키워드 도출, 작품해설 쓰기, 합평회를 통해 참여자 본인의 고유의 생각과 언어를 발견하고 회화 작품을 바라보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 모집 내용

  • 모집기간 : 2023년 8월 17일(목) ~ 8월 24일(목)
  • 모집대상 : 작가 노원희의 회화와 작품 읽기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있는 누구나
  • 모집인원 : 10명
  • 참가비 : 무료
  • 신청방법: 구글폼을 통해 신청

    * A4 1장 이내의 자유 글(ex. 문화예술관련 감상문 등 주제, 형식 제한 없음. 단 3년 이내 작성된 본인 글)을 구글폼을 통해 함께 제출 부탁드립니다.

  • 선정결과 발표: 2023년 8월 28일(월)

    * 제출하신 글을 토대로 워크숍 참여자 선정, 참여자에게는 확정 메일이 발송됩니다.

프로그램 신청 바로가기

▣ 워크숍 내용

  • 일시 : 2023년 8월 31일(목), 14:00-17:00 (3시간/휴식 포함)
  • 장소 : 예술가의 집 2층 라운지 (아르코미술관 옆 건물)
  • 강사명 : 어딘(김현아)
  • 워크숍 주요 내용 : 작품해설을 위한 키워드 도출, 브레인 스토밍 → 각자 작성할 작품 선정 및 해설 쓰기 → 합평회
  • 워크숍 결과물 : A4용지 기준 반 페이지 미만 작품 해설 원고
    * 참여자는 워크숍 시작 전, 개별로 전시 사전 관람을 한 후 해설쓰기를 진행할 작품을 생각해주세요.
    * 참여자는 작품 해설 쓰기를 위한 종이와 펜을 준비해주세요.
    * 합평회를 통해 참여자의 작품 해설 초고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 워크숍 이후 작성된 원고를 다듬어 보내주시면, 문장 교정 및 제안 절차가 진행됩니다.
    * 참여자의 작품 해설 결과물 중 작품 의도와 방향에 부합하는 원고는 아르코미술관 공식 SNS를 통해 공유됩니다.

▣ 워크숍 진행자 소개

어딘(김현아)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고, 1993년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시민단체 ‘나와우리’를 설립, 베트남전쟁 시기 민간인 학살 문제를 풀기 위한 활동을 했고, 청계피복 노동조합의 문화학교 일을 했다. 하자센터에서 진행된 ‘창의적글쓰기’ 프로젝트가 이후 ‘어딘글방’으로 이어졌다. 어딘글방은 양다솔, 이길보라, 이다울, 이슬아, 하미나 등 출판계에 신선하고 활활발발한 바람을 불어넣은 90년대생 여성 작가들이 몸담았던 글쓰기 수련의 장이자 글쓰기에 대한 고민과 더불어 서로가 서로를 참조하고 배우는 곳이었다. 어딘은 그 한중심에서 ‘글방러’들과 글쓰기뿐 아니라 인생의 크고 작은 일들을 의논하고 나눈다. 현재 여행학교 ‘로드스꼴라’ 대표 교사이며, 여성의 눈으로 전쟁을 말하는 『그녀에게 전쟁』을 비롯해 『그곳에 가면 그 여자가 있다』, 『박영숙을 만나다』, 『활활발발』 등의 책을 썼다.

자료담당자[기준일(2023.8.17.)] : 아르코미술관 김석민 02-760-4613
게시기간 : 23.8.17. ~

첨부파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