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오가니 프로젝트(Organic Project)는 현대 미술의 전시, 교육, 비평, 번역을 합니다. 사운드, 비디오, 퍼포먼스와 같은 시간 기반 매체 예술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 실험, 경험, 교류의 가치를 추구하며 예술을 통해 일상과 동시대적 과제,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고자 합니다. 2023년부터 서울 마포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우리 모두의 삶과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자연환경을 넘어 역사와 문화가 얽혀 있는 공간이지요. 《파랑살롱: 예술과 기술과 바다 Salon Cyan: Art, Technology and Seas 》는 물, 강, 바다를 깊이 들여다봄으로써 우리가 마주한 사회적, 생태적 문제를 탐구합니다. 매회 다른 국내외 예술가, 예술 프로젝트 기획자들을 초대해요. 상영회, 렉처 퍼포먼스, 공연을 종종 더하여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파랑살롱》의 두번째 프로그램 <#2. 색과 두께 Colour and Thickness>에서는 미디어아티스트 이수진 작가를 초대합니다.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극지연구소 협력으로 북극해 탐사에 참여한 경험과 이후 연관 작업에 대하여 이야기기 나눕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손세희
2026년 9월 22일 (화) 7시 30분 - 9시
예술가의 집 1층 라운지 (서울 종로구 동숭길 3)
사전예약 : https://forms.gle/NGc83JGSNERPrRgU7
이미지 크레딧 (c)이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