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음악저널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강충모 사사)를 거쳐 독일 뮌헨국립음대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제에게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고, 헬무트 도이치에게 성악가곡 반주(Liedgestaltung)를 수학했다.
퀸 엘리자베스·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 트리에스테·멜버른 국제 실내악 콩쿠르 등에서 입상해 이름을 알렸으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및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 마린 알솝, 정경화, 노부코 이마이, 크리스토프 포펜, 바딤 레핀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협연·실내악 무대를 함께했다. 2018년 음반 [The Portrait](Sony Classical)에 이어 2026년 3월 [Echoes in the Mists](Challenge Classics)를 발매했고, 2024/25시즌 서초문화재단의 ‘서초M스타즈’ 음악감독으로 활동한 바 있다. 현재 2013년 결성된 트리오 ‘가온’의 멤버이며,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음악저널
지금, 우리가 주목할 예술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음악저널이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변함없는 도전과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는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친근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생생하게 체감하는 시간이자 예술의 가치와 예술가의 존재 이유에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이곳에서의 감상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하고, 보다 포근하고 풍요로운 순간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