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세상과 소통하는 예술 공간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후 7시 예술가의집 2층 라운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음악저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음악저널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진행 음악저널 김희선 편집장
피아니스트 한지호는 2009년 오스트리아 빈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 3위, 2011년 독일 슈베르트 국제 음악 콩쿠르 2위와 특별상, 독일 본 베토벤 텔레콤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14년 미국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2014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우승, 독일 뮌헨 ARD 콩쿠르 피아노 부문 우승(1위 없는 2위) 및 청중상, 현대음악 특별상을 모두 휩쓸었고, 2016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피아노 부문 4위에도 입상하였다.
그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상트페테르부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라디오 심포니오케스트라, 프랑스 마르세유 국립 오케스트라,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등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베를린을 비롯해 브뤼셀, 부다페스트, 프랑크푸르트, 홍콩, 파리, 상하이, 상트페테르부르크, 타이베이, 도쿄 등 주요 도시의 명망 있는 공연장에 독주자로 올랐다.
한국에서 김지애, 피경선 교수를 사사했으며, 서울예고 재학 중 도독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 음대에서 아르눌프 폰 아르님을, 하노버 국립 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하여 졸업하였다. 동시에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레이크 코모 아카데미에서 윌리엄 그랜트 나보레, 푸총, 드미트리 바쉬키로프, 당타이 손에게
사사하였고, 2022~2023년 주헝가리 한국문화원의 상주 예술가로 활동하였다.
그는 2024년 8월, 32세의 나이로 미국의 명문 인디애나 음대 교수로 임용되어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티켓에는 환영의 마음을 담은 웰컴 드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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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주목할 예술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음악저널이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그램입니다.
변함없는 도전과 뛰어난 음악성을 선보이는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친근한 분위기의 공간에서 생생하게 체감하는 시간이자 예술의 가치와 예술가의 존재 이유에 공감하는 자리입니다.
이곳에서의 감상이 여러분의 일상에 작은 온기를 더하고, 보다 포근하고 풍요로운 순간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