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밭펀딩
‘아르코꿈밭극장’과 꿈밭펀딩
“학전블루소극장, 33년 만에 폐관...희망의 메시지 남기다”
“아르코꿈밭극장, <꿈밭펀딩>으로 역사와 미래를 이어간다”

여러분! 혹시 대학로에서 공연 한편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대학로에는 소극장 문화를 선도했던 학전블루소극장이 있었습니다.
예술 배움[學]의 텃밭[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던 '학전'은 가수이자 공연 연출가인 故김민기 선생님으로부터 시작된 소극장입니다.
1991년 3월부터 33년간 수많은 작품과 배우를 탄생시키며, 극장을 넘어 예술과 사회적 메시지가 융합된 한국 문화예술의 못자리 역할을 해왔죠.
하지만, 2024년 3월, 故김민기 선생님의 건강 악화로 33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문을 닫게 되었고 대학로 공연예술 문화의 상징이었던 학전이 사라지는 데에 대한 아쉬움의 목소리가 함께 있었는데요.
이에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가 인수하여 학전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계승하고자 ‘아르코꿈밭극장’으로 재개관하였고, 아이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예술을 접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직접 운영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꿈밭펀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르코꿈밭펀딩’에 담긴 3가지 가치!
“단순한 공간운영을 넘어
세대와 예술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 value01 문화예술의 지속가능성
- ‘아르코꿈밭극장’은 아이들을 위한 예술 창작과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극장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후원함으로써 문화예술의 발전과 함께 대학로의 문화를 지켜 나갈 수 있습니다.

- value02 미래 세대를 위한 문화적 유산
- 어린이·청소년 전용 공연장인 ‘아르코꿈밭극장’은 미래 세대를 위한 문화적 유산입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예술 공간을 운영하는 후원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 value03 후원을 통한 연대감,
아이들의 꿈을 향한 응원 - 단순한 후원을 넘어 누구나 예술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참여가 후원 이상의 의미를 갖고 문화와 예술 그리고 미래를 위한 가치 있는 움직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