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내일기금
청년 배우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요!
신구, 박근형 배우와 함께하는 <연극내일 프로젝트>“자신만의 고도를 찾아 나서는 청년들을 위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장, 신구·박근형이 심은 씨앗
대한민국 연극계 두 거장, 신구·박근형 배우가 함께한 <고도를 기다리며>는 전국 21개 도시, 총 106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뜨거운 성원 앞에서 신구·박근형 배우는 생각했습니다.
이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청년 연극인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두 배우는 티켓 수익금 전액 청년 연극인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기부 공연을 올렸고, 티켓은 예매 시작 2분 만에 전석 매진되었습니다. 청년 연극인을 위한 ‘연극내일기금’이 시작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신구·박근형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기부 공연 인터뷰
- “제 인생에서 고도는 곧 기도였습니다. 기도는 각자 마음속에 있는 것. 자유, 사랑, 돈, 병마 등 삶의 수많은 과제 중 하나가 고도가 될 수 있습니다.”
신구 배우의 <고도를 기다리며> 특별 기부공연 무대 인터뷰 中 - - “비가 와야 무지개가 뜨듯, 고도 역시 준비할 때 비로소 다가옵니다. 각자의 시점마다 만나게 될 고도가 있을 것입니다.”
박근형 배우의 <고도를 기다리며> 특별 기부공연 무대 인터뷰 中

- 우리 연극의 내일을 만들다 ‘연극내일기금’
- ‘연극내일기금’은 신구·박근형 배우의 기부를 바탕으로, 연극계 선배 세대의 응원이 다음 세대의 성장으로 이어지도록 조성된 기금입니다.
- 두 배우의 뜻에 따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ARKO))는 무대에 서고 싶지만, 기회를 얻기 어려운 신진·청년 배우들의 훈련과 창작, 작품 발표를 지원하는 <연극내일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