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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문360° <한밤의 낭독자들> 7일 이설 배우 출연

  • 조회수 167
  • 등록일 2024.02.07

인문360° <한밤의 낭독자들> 7일 이설 배우 출연

- 독서가인 배우가 사랑하는 책 속 캐릭터와 그들이 전하는 ‘위로하는 문장’
- 인생은 거대한 무대, 어떤 태도로 나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이설 배우
[ ⓒ <한밤의 낭독자들> 5회 낭독자 이설 배우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예술위)가 함께 운영하는 인문정신문화 온라인서비스(인문360°, 이하 인문360°)* <한밤의 낭독자들>에 오는 7일 수요일 21시 이설 배우가 나선다.

* 인문 프로그램 운영, 학습 및 후속 활동 지원, 다양한 인문콘텐츠와 정보 및 인문 아카이빙 등을 지원하는 종합 디지털 인문정신문화 플랫폼

이 배우는 ‘나의 최애가 하는 말’이라는 주제로 ‘나를 위로하는 문장’을 직접 소개하며 위로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배우가 책에서 찾은 ‘최애’ 문장들
N개의 ‘인생 무대’, 책 안에 답이 있다

이설 배우는 영화 ‘믿을 수 있는 사람’ ‘흐르다’ ‘방법: 재차의’, 드라마 ‘남과여’ ‘D.P.’ 시리즈, ‘나쁜형사’, 연극 ‘오셀로’ 등을 통해 빼어난 연기력을 자랑한 바 있다. 2018년 MBC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KBS 연기대상 ‘여자 연작·단막극상’을 받았다. NCT DREAM의 ‘마지막 첫사랑’, 김동률의 ‘답장’ 뮤직비디오에서도 매혹적인 캐릭터를 보여줬다. 이번 시간에는 ‘문학 작품 속 나의 최애(가장 사랑하는 대상)가 하는 말 ’에 관해 다룰 예정이며 라이 커티스의 <클로리스>, 로맹가리의 <자기앞의 생>, 매트 헤이그의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등의 책이 소개된다.

이설 배우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독서광이자 다독가다. ‘사각사각’이라는 독서 전문 팟캐스트를 매거진 에디터, 작가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책 속의 인생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미니멀한 삶을 추구하지만 책만은 포기할 수 없다며 집에 ‘책 기둥’을 쌓아놓는가 하면 지방 촬영 때 대기 시간 내내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책생책사’의 실천자다.

그는 특히 책에 빠져들었던 2021년부터 2023년 봄까지 직접 쓴 독서일기를 다시 꺼내어, ‘한밤의 낭독자들’ 시청자와 함께 할 위로의 문장을 찾아 공유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한 달 동안 정지우 작가(변호사), 박준 시인, 시와 싱어송라이터, 장항준 영화감독이 진행한 <한밤의 낭독자들> 1~4회 방송은 각각 ‘누구나 겪는 슬픔과 절망을 이겨내는 방법’, ‘침묵과 말, 그리고 우리가 느끼는 수많은 감정과 기억에 대하여’,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휘둘리는 자신을 발견한 적이 있나요?’, ‘예측할 수 없는 삶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기’를 주제로 책과 사람, 위로와 소통이 오가는 따뜻한 시간으로 꾸몄다.

<한밤의 낭독자들> 은 작가, 가수, 감독, 배우 등 다양한 업에 종사하는 인사들이 각자의 관점으로 아끼는 책에서 인물과 문장을 길어 올려 국민들과 이야기 나누며 소통하는 독보적인 실시간 양방향 영상 콘텐츠이다.

2월에는 이설 배우를 비롯해 최갑수 여행 작가, 김중혁 소설가, 김겨울 작가 겸 유튜버가 책과 사람, 따뜻한 이야기가 있는 밤을 준비한다.

<한밤의 낭독자들>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 지난 방송 다시 보기는 인문360° 누리집과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인문360° 유튜브 https://www.youtube.com/360inmun

** ▴인문360°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nmun.360

자료담당자[기준일(2024.2.7.)] : 예술정책·후원센터 백선기 02-760-0789
게시기간 : 2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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