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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설

예술가의 집

2010년 12월, 한국문화예술위원 구청사가 예술인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인 예술가의집으로 바뀌었습니다. 예술가의집은 우리나라 문화예술의 발원지라고 할 수 있는 대학로에 있으며, 예술가의 창작을 지원하고 예술가와 예술가, 예술가와 시민 간 소통을 지원하는 매개형 열린공간입니다.

아르코미술관

아르코미술관의 전시 및 프로그램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며,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실험적 예술 활동을 지지합니다. 또한,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사회적 의제를 예술 담론으로 맥락화하고, 예술 활동을 통해 이를 소통함으로써 공공미술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인사미술공간

인사미술공간은 한국 동시대 미술 현장의 흐름 속에서 역량 있는 신진 작가 및 기획자에게 창작 환경 및 전시 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전 및 기획전 뿐 아니라 토크, 강연 등의 연계 프로그램을 다각화하여 신진예술인의 네트워킹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나아가 시각예술의 탈 장르, 장르융합형 다원 예술의 창작 활성화를 통해 동시대 시각예술의 실험성과 다양성을 조망하고자 합니다.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은 공연예술진흥사업 및 공연문화의 보존ㆍ계승 ㆍ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현재 문화예술의 거리인 대학로에 위치한 4개의 공연장(아르코예술극장 대 ㆍ소극장, 대학로예술극장 대 ㆍ소극장)과 2개의 스튜디오(스튜디오 다락, 스튜디오 하늘), 3개의 창작공간(연습실), 4개의 리딩룸 등 창조적인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며 저렴한 대관료로 공연예술단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미래 관객인 청소년 대상의 예술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기획 공연프로그램인 <봄 작가, 겨울 무대>, <아르코 파트너>를 통해 관객 친화적 공연 콘텐츠 개발과 우수 창작물 개발의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공연예술 창작산실의 거점인 아르코예술극장과 대학로예술극장은 연간 15만여명의 국내외 예술가와 관객이 만나는 장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예술기록원

아르코예술기록원은 예술기록정보의 허브, 지식정보화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아카이브, 예술자료의 가치를 새롭게 생산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예술인력개발원

아르코예술인력개발원은 1992년 5월에 창의적인 문화예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교육기관으로 다양한 교육 및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일반 공연장과 차별화된 교육·실습용 공연장과 무대제작을 위한 스튜디오의 대관을 통해 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니스비엔날레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은 자르디니 내 26번째 국가관으로 1995년 건립되어 한국미술 세계화에 막을 올렸습니다. 지상 1층, 연면적 242.6㎥ 규모로 트랜스패런트홀, 히스토리컬홀, 실린더홀 3개 전시장으로 구성된 한국관은 1995년 개관 첫 해 전수천 작가 특별상(제46회 국제미술전)을 시작으로 1997년 강익중 작가(제47회 국제미술전), 1999년 이불 작가(제48회 국제미술전)가 연속 3회 국제미술전 특별상을 수상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연예술연습공간

공연예술연습공간은 예술가들에게 최적의 연습환경을 제공하여 다양한 공연예술분야에서 참신한 창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 입니다.

다양한 문화예술계에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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