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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예술감상회 <영상으로 만나는 현의 거장들> 5회

  • 조회수 15337
  • 등록일 2005.10.10
첨부파일

 

 - 일   시 : 2005년 10월 13일 (목) / 11시

 - 장   소 : 예술정보관(서초동 예술의전당 내) 3층 다목적감상실

 - 관 람 료 : 무 료 (선착순)

 - 문   의 : 02) 760-4673~5

 

 - 프로그램 소개

Midori (1971 ~   )

오사카 출생. 본명은 고토(五嶋) 미도리이다. 네 살 때부터 바이올리니스트인 어머니로부터 바이올린을 배웠으며, 그 후 줄리어드에서 도로시 딜레이와 젠스 엘러먼에게 배웠다. 1982년 열한 살 때 연주회를 가졌는데, 연주회에 참석했던 지휘자 주빈 메타는 그녀를 한 눈에 알아보고 뉴욕 필하모닉 연주회에 독주자로 초청하였고, 이 연주회에서 그녀는 기립박수를 받으며 화려한 경력의 출발점에 서게 되었다.

1986년 15세의 나이로 참가한 탱글우드 음악제에서 레너드 번스타인의 보스톤 심포니와 협연한 미도리는 번스타인의 곡 "세레나데"를 초연하게 된다. 연주 도중 현이 두 번이나 끊어졌으나 악장과 부악장의 악기를 차례로 빌려가며 끝까지 연주, '15세의 어린 소녀가 3대의 바이올린으로 탱글우드를 정복하다'라는 기사로 뉴욕타임스 1면을 장식한 일화는 유명하다.

88년에 17세때 그녀는 안네 소피 무터, 정경화, 빅토리아 뮬로바, 손넨버그 등과 함께 타임비가 선정한 세계 5대 여자 바이올리니스트 선정되기도 했다.

같은 해 미도리는 첫 내한 독주회를 열었는데, 이때 입장하지 못한 수백 명의 관객이 로비 화면을 통해 연주를 지켜보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하였다.

1992년부터는 ‘미도리와 친구들’이란 재단을 설립하여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을 통해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돕는 등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1994년 영국에서 발행되는 권위 있는 레코드전문지 클래식CD는 1월호 특집에서 21세기를 이끌어 갈 4명의 바이올리니스트로 막심 벤게로프, 사라 장, 김지연과 함께 미도리를 선정하였다. 또한 12월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를 이끌어 나갈 100명의 주역"에 클래식 음악가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다. 최근 2004년 12월, 피아니스트 로버트 맥도날드와 함께 내한하여 예술의전당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 감상곡 소개 (감상시간 :  110분)

│ Midori live at Carnegie Hall

  · Wolfgang Amadeus Mozart /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G major, K.301

  · Richard Strauss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E-flat major, op.18

  · Ludwig Van Beethoven / Sonata No.8 for Piano and Violin in G major, op.30 No.3

  · Heinrich Wilhelm Ernst / Variations on "The last rose of summer"

  · Frédéric Chopin / Nocturne in C-sharp minor, op.posth.

  · Maurice Ravel / Tzigane - Rhapsodie de concert

 

│ Encores

  · Claude Debussy / Beau soir

  · Pablo de Sarasate / Zapateado op.23

  · Ede Poldini / Dancing 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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