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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위, 메릴린치 등에 투자해 손실 냈다)는 언론 보도에 관한 설명자료

  • 조회수 13562
  • 등록일 2008.09.18

“문화예술위, 메릴린치 등에 투자해 손실 냈다”는 언론 보도에 관한 설명자료
 

 

1. 규정을 어겼다는 보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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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위원회는 기금 운용의 위험 관리를 위해 자체지침인 ‘금융기관 선정기준’을 마련하여 해마다 금융기관을 ‘절대평가’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A, B, C 3개 등급으로 나누어, 자산을 차등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금융 상품에 대해서도 금리와 기대수익률 등 수익성 지표 뿐 아니라 편입자산의 건전도 등 안전성을 평가하여 예탁할 상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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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감사원은 문화예술위원회 감사를 진행하여 ‘금융기관의 선정기준’은 절대평가가 아닌, 상대평가 결과를 활용토록 하고 상대평가 결과, C등급 이하는 ‘투자유의기관‘으로 지정할 것을 골자로 하는 기준 개정을 권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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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도에서 언급된, “메릴린치 등이 C등급에 속함에도 투자를 했다”는 내용은 감사원이 권고한 ‘상대평가’ 기준을 근거로 한 것으로써 감사 결과에 따라 기준 개정을 앞 둔 위원회로서는 그동안 적용해 온 ‘규정을 어기고 투자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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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외환위기 후 우리나라 금융기관은 통폐합등 대규모 구조조정 후에 재무건전성등 기관의 안정성과 신용상태가 매우 높아졌고 그에 따라 그동안, 절대평가를 적용해도 투자의 안정성 등 객관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없었습니다.    

 

2. 메릴린치에 투자해 손실이 생겼다는 보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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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린치증권(예탁금액:100억)에 예탁된 상품은 메릴린치증권과 관계없는 프랭클린템플턴운용사에서 운용하는 주식형투자신탁상품으로 해당수익증권은 서울HSBC은행에 수탁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메릴린치증권은 단순 상품판매사에 불과하고 하나대투증권 및 하나은행에서도 동일한 상품을 판매하였습니다. 해당 상품은 금번 리먼브러더스 및 메릴린치 사태와 관련하여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습니다. 또한 위상품은 문예진흥기금 뿐 아니라 연기금, 공제회 및 대학교기금 등에서도 가입하여 운용하고 있는 범용적인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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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발생한 손실과 관련하여서는 미국시장의 자산과는 전혀 무관하며 최근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으로 글로벌주식시장의 약세에 따른 평가손실이며 아직 확정된 손실이 아닌 만큼 금융시장의 추이에 따라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자료담당자 : 정책홍보팀 팀장 이한신 02-760-4560
게시기간 : 08.9.18 ~      

담당자명
백선기
담당부서
예술후원·홍보센터
담당업무
언론 담당
국회 소통
전화번호
02-760-4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