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피아노 독주회
Chan Ho Park Piano Recital
1. 일 시 : 2026년 9월 24일 (목) 오후 7시 30분
2.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3. 주 최 : 이든예술기획(주)
4. 후 원 : 선화예술학교 동문회, 서울예술고등학교 동문회,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동문회, 뮌스터 국립음대 동문회
5. 공연문의 : 이든예술기획(주) 02-6412-3053 www.edenclassic.co.kr
6.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7. 예 매 처 : nol.interpark.com 1544-1555,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PROFILE
„Chanho Park lässt keinen Zweifel an seiner Souveränität. Sehr gut, erste Klasse.“
박찬호의 연주는 그의 완벽한 무대 장악력을 의심할 여지 없이 보여준다. 매우 훌륭하며 일류이다.
(Westfälische Nachrichten, 13. 02. 2018)
„Klarheit und sensibles Legato-Spiel. Gleichsam eine Mount-Everest-Gipfeltour mit leichtem Gepäck.“
명료함과 섬세한 레가토 연주, 가벼운 짐을 진 에베레스트 등반과 같다.
(Westfälische Nachrichten, 27. 01. 2019)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박찬호는 선화예술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거쳐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도독하였으며, 이후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에서 Diplom을 취득하였고, 뮌스터 국립음대(Westfälische Wilhelms-Universität Musikhochschule Münster)에서 피아노 석사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두각을 나타낸 그는 Steinway Förderpreis 콩쿠르, 이화경향콩쿠르,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한국청소년실내악콩쿠르, 수원여자대학교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였으며, 삼익피아노콩쿠르, TBC 대구방송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등에서도 입상하며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체코국립오케스트라, WWU Münster Hochschulorchester와 협연하며 폭넓은 연주 경험을 쌓은 그는 독일 베를린, 로스톡, 함부르크, 에센, 뒤셀도르프, 도르트문트, 뮌스터를 비롯해 프라하와 뉴욕 등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독주회와 듀오 및 실내악 연주회를 개최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독일 일간지 Westfälische Nachrichten는 그의 연주에 대해 "의심의 여지 없는 무대 장악력"과 "명료함과 섬세한 레가토"를 갖춘 연주라고 평한 바 있다.
또한 Hans Leygraf, Aquiles Delle Vigne, Mikhail Voskresensky, Dmitri Bashkirov, Karl-Heinz Kämmerling, Fabio Bidini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며 음악적 깊이를 넓혔다.
박승민, 김미경, 이혜전, 강충모, Elena Lapitzkaja, Michael Keller를 사사한 그는 귀국 후 본격적인 국내 연주 활동을 시작하며 독주와 실내악을 중심으로 폭넓은 음악세계를 펼쳐 나가고 있다.
PROGRAM
L. v. Beethoven (1770-1827)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Op. 13 (Pathetique)
Grave – Allegro di molto e con brio
Adagio cantabile
Rondo: Allegro
F. Liszt (1811-1886)
Mephisto Waltz No. 1, S. 514
Intermission
R. Schumann (1810-1856)
Davidsbündlertanze, Op. 6
Book 1
Lebhaft - Innig - Mit Humor - Ungeduldig - Einfach - Sehr rasch - Nicht schnell - Frisch - Lebhaft
Book 2
Balladenmäßig. Sehr rasch - Einfach - Mit Humor - Wild und lustig - Zart und singend - Frisch - Mit gutem Humor - Wie aus der Ferne - Nicht schn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