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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메일란
강현지 개인전 《절기의 빛 - 곡우穀雨》
2026년 4월 1일(수)~4월 30일(목)
서울시 종로구 부암동. 월~일요일 00~24시. 무료
URL https://archivist.kr/exi?m=gov&i=177520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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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 부암동에 자리한 갤러리메일란에서 강현지 작가의 개인전 《절기의 빛 - 곡우穀雨》가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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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갤러리 메일란 프로젝트 《∠RAY269》
《∠RAY269》는 서울 자하문로 269번지에 위치한 윈도우 갤러리 메일란의 주소에서 출발한 연간 프로젝트로, 비선형적인 시간의 순환과 미완의 방향성을 예술적 태도로 탐구합니다. 프로젝트는 직선적 진보나 완결을 지향하기보다, 회귀와 편차, 반복과 변주 속에서 생성되는 감각의 궤적에 주목하며, 유리창이라는 매개를 통해 예술이 거리와 일상으로 확장되는 방식을 실험하며, 장소·시선·시간의 관계를 재사유합니다.
① 《스페셜 오프닝 전시》 1~2월
· 러브미, 협
② 《릴레이 개인전》 3~12월
· 3월 명진
· 4월 강현지
· 5월 자청
· 6월 이노우에 리에
· 7월 한혜림
· 8월 장두루 @dur
· 9월 강혜지
· 10월 한솔비
· 11월 김예림
· 12월 최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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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소개
절기의 빛 - 곡우穀雨
강현지 개인전
《∠RAY269》는 도시의 한 점을 표기하던 숫자 269를 각도로 전환하며, 장소를 고정된 좌표가 아닌 이동하는 방향성으로 재구성하는 연간 프로젝트이다. 서울 자하문로 269번지에 위치한 윈도우 갤러리 메일란은 이 지리적 표기를 기하학적 사유로 확장하며, 공간을 ‘머무는 장소’가 아닌 ‘발생하는 벡터’로 읽는다.
4월 전시 〈절기의 빛 – 곡우穀雨〉에서 강현지는 유리의 투명성과 빛의 스밈을 매개로 자연의 빛을 시각적 언어로 번역한다. 서로 다른 유리 조각들은 퓨징(Fusing) 기법을 통해 경계를 허물며 결합되고, 물질은 빛을 머금은 상태로 재구성된다. 이 과정에서 빛은 단순한 시각적 효과를 넘어 감각과 시간의 층위를 드러내며, ‘절기’라는 흐름 속에서 기록되는 하나의 경험으로 확장된다.
윈도우라는 조건 속에서 유리의 표면은 빛을 반사하고 투과시키며, 전시는 거리의 시간과 중첩된다. 269라는 숫자에서 출발한 ‘각’은 빛의 산란과 함께 도시의 흐름 속으로 확장되며, 또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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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참여
· 작가: 강현지
· 주최: 갤러리 메일란
· 공동 기획·협력: 공간:일리, 프로젝트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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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개요
→ 강현지 개인전 《절기의 빛 - 곡우穀雨》 ~4월 30일(목)까지
· 운영: 월~일요일 0~24시
· 휴관: 휴관일 없음
· 요금: 무료
· 공간: 갤러리메일란
· 주소: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 269 (부암동 185-5)
· 문의: +82 (0)50-71425-3881, spaceilli1212@gmail.com
ⓒ 정보와 자료의 출처는 갤러리메일란입니다.
URL https://archivist.kr/exi?m=gov&i=177520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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